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02 10:06

조회수 1,1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자세가 안좋았어 아빠가 많이 혼났어요.

사준이라도 해도 부모앞에 이런 자세가 안좋은 모습이 하는것은 우리남편 너무 걱정도 했어요.

기분이 안좋아서 걱정도 했어요.

아침에 보통 바로 컴퓨터앞에 갔어 게임 하는데 오늘은 왜지 공부하고 있네요.

아빠 말씀 느끼는것 있는지 매일 이런 모습이 볼수 있으면 좋지만 아마 내일은 컴퓨터앞에 있을것 같아요.

아들하고 딸은 다른것 같아요

딸 혼나면 몇일 갑니다만 아들 어제 혼나는것 잊어버리고 있게 느낍니다만 어데 집도 이렇게는지 우리아들 아직 어린이지 모르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11   아니 벌써~ 7 이경화2010-02-031031
24210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10 자연2010-02-031841
24209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9 쭈니비니..2010-02-03840
24208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12 teresung..2010-02-031847
24207   바람이 너무 불어요 6 현이2010-02-03949
24206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12 쏙이♡2010-02-03971
24205   요즘엔 7 이경화2010-02-031003
24204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10 자연2010-02-03960
24203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5 시연맘2010-02-031158
24202   별을 따다줘~~~ 7 박경진2010-02-031411
24201   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10 낙랑공주..2010-02-031052
24200   너무 피곤해요 4 이경화2010-02-031002
24199   GoldStar와 김치부침개. 5 밥상차리..2010-02-03985
24198   일찍 잘려고 했는데~ 4 이경화2010-02-021134
24197   우째서...ㅠㅠㅠㅠ 10 박영희2010-02-021024
24196   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10 뽀샤시2010-02-02945
24195   콩자반~ 5 이경화2010-02-021538
24194   감사합니다..^^ 10 은지맘2010-02-021254
24193   맥주 한잔.. 9 이겨울님..2010-02-021320
24192   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8 박경진2010-02-021095
24191   옥션에 가입했어요 16 자연2010-02-021449
24190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26 박경진2010-02-021625
24189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9 현이2010-02-021173
24188   헉헉..ㅠㅠㅠㅠ 16 박영희2010-02-021556
24187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16 쏙이♡2010-02-021519
24186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12 은지맘2010-02-021249
24185   한복입혔어욤~~ㅎ 16 쭈니비니..2010-02-021873
24184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10 박경진2010-02-021182
24183   공부의 신 보면서 12 송죽2010-02-021211
24182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18 박영희2010-02-023193
24181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11 박경진2010-02-0211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