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02 10:06

조회수 1,1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자세가 안좋았어 아빠가 많이 혼났어요.

사준이라도 해도 부모앞에 이런 자세가 안좋은 모습이 하는것은 우리남편 너무 걱정도 했어요.

기분이 안좋아서 걱정도 했어요.

아침에 보통 바로 컴퓨터앞에 갔어 게임 하는데 오늘은 왜지 공부하고 있네요.

아빠 말씀 느끼는것 있는지 매일 이런 모습이 볼수 있으면 좋지만 아마 내일은 컴퓨터앞에 있을것 같아요.

아들하고 딸은 다른것 같아요

딸 혼나면 몇일 갑니다만 아들 어제 혼나는것 잊어버리고 있게 느낍니다만 어데 집도 이렇게는지 우리아들 아직 어린이지 모르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74   빨리 밖으로~~ 6 이겨울님..2010-02-02987
24173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8 낙랑공주..2010-02-021091
24172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4 은지맘2010-02-02901
24171   화창한 하루 되세요^^* 9 뽀샤시2010-02-02970
24170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6 자연2010-02-021159
24169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9 현이2010-02-021720
24168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10 박경진2010-02-021317
24167   벌써 2월이네요~ 4 박소연2010-02-021086
24166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5 낙랑공주..2010-02-021112
24165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4 누봉이2010-02-023863
24164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6 현이2010-02-01968
24163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12 뽀샤시2010-02-011120
24162   막막..하네요.. 6 이겨울님..2010-02-01948
24161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10 쏙이♡2010-02-011229
24160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14 쭈니비니..2010-02-011090
24159   때쓰는 울아들 8 이겨울님..2010-02-011014
24158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11 송죽2010-02-011289
24157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7 시안2010-02-01958
24156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12 은지맘2010-02-011250
24155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12 쭈니비니..2010-02-011216
24154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8 낙랑공주..2010-02-01994
24153   2월에두 홧팅요 7 현이2010-02-011102
24152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14 은지맘2010-02-011072
24151   오늘 함께 점심~~ 10 이겨울님..2010-02-01973
24150   예민하네요 6 이경화2010-02-01999
24149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14 자연2010-02-011308
24148   2월 첫날~ 6 이경화2010-02-011079
24147   어떻게 해야 좋을지.. 8 이겨울님..2010-02-01991
24146   이틀동안 영화 네 편. 5 밥상차리..2010-02-011054
24145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5 teresung..2010-02-01905
24144   아이들 개학했어요. 5 낙랑공주..2010-02-018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