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01 19:40

조회수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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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가 술을 드시고 전화를 하셨네요..

우는 울 아들을 그냥 놓고 왔다고..

너희들이 잘 안해주어서 그런다고.

그러면서..에효..

저는 저대로 둘째때문에 울신랑은 일하고와서

집안일 한다고..하고 울아들은 자꾸 나가려고만.

하고..에효...계속 이렇게 반복돼면서

살려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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