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빠가 술을 드시고 전화를 하셨네요..
우는 울 아들을 그냥 놓고 왔다고..
너희들이 잘 안해주어서 그런다고.
그러면서..에효..
저는 저대로 둘째때문에 울신랑은 일하고와서
집안일 한다고..하고 울아들은 자꾸 나가려고만.
하고..에효...계속 이렇게 반복돼면서
살려니 막막하네요..
| 막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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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가 술을 드시고 전화를 하셨네요..
우는 울 아들을 그냥 놓고 왔다고..
너희들이 잘 안해주어서 그런다고.
그러면서..에효..
저는 저대로 둘째때문에 울신랑은 일하고와서
집안일 한다고..하고 울아들은 자꾸 나가려고만.
하고..에효...계속 이렇게 반복돼면서
살려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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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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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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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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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1080 | |||||||
| 24166 |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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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05 | |||||||
| 24165 |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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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856 | |||||||
| 24164 |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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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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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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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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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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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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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220 | |||||||
| 24160 |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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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0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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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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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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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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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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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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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946 | |||||||
| 24156 |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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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241 | |||||||
|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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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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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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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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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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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1099 | |||||||
| 24152 |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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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68 | |||||||
| 24151 |
오늘 함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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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66 | |||||||
| 24150 |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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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993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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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302 | |||||||
| 24148 |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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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1073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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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82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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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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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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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897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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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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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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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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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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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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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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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931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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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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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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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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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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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1109 | |||||||
부자
답글
가은맘
답글
쏙이♡
아이가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을거 같아요...
할아버지를 많이 따르는거 보니까 부모님에게 받고 싶은 사랑을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해주시니까 읽은거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요..
음// 아이와 한번쯤 엄마가 대화하시면서 놀아주시는건 어떨까도 싶어요
답글
은지맘
힘들때지요...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맘에 걸리셨나보네요...
아이에게 더 사랑 많이 주시구요...
저도 아이가 하나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낀답니다..
힘내세요..
답글
꼬야
아이가 어릴때는 정말 힘든거 같아요..!!
이제 따뜻한 봄이 되면 큰 아이와 놀이터도 나가고 하면 좋을텐데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답글
뽀샤시
어린아가랑 큰아이 돌보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이겨울님~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