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울 아들이..할아버지집..간다고
무지 때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빠 혼자 가라고 햇더니.
계속 울면서 할아버지 집..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느냐고 무지 힘들었네요..ㅡㅡ::
에효..아빠 한테 오지말라고 하던가 해야지.
달래는데 너무 힘드네요...
| 때쓰는 울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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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울 아들이..할아버지집..간다고
무지 때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빠 혼자 가라고 햇더니.
계속 울면서 할아버지 집..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느냐고 무지 힘들었네요..ㅡㅡ::
에효..아빠 한테 오지말라고 하던가 해야지.
달래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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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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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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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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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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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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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3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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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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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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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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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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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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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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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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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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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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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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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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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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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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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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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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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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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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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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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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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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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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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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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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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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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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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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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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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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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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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06 | |||||||
항상
답글
가은맘
답글
쏙이♡
할아버지를 정말 잘 따르네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저는 아이도 한번씩 할아버지 집에서 재우고 집에서도 재우고
그럴거 같아요... 따라간다고 한다면요...
답글
꼬야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
혼자 다 받던 귀여움과 관심을 뺏긴다고 생각해 더욱 경계하고 투정 부리고 하는거 같아요..!!
더 사랑과 관심 그리고 자주 앉아 주세요
답글
은지맘
아이가 정말 할아버지를 좋아하네요...
아이 달래는거 정말 힘들지요?
저도 아이가 이모랑 떨어지길 싫어해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답글
뽀샤시
아이들은 정이 많고
잘해주는 분들을 잘 따라서
그런 것 같아요~~ 잘 달래주세요~~~
답글
자연
많이 힘들시것 같아요.
지금 글 보면 아직 어린이 나이 아이네요.
너무 할아버지께서 사랑해주시는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께서도 어머님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답글
쭈니비니맘
^-------------^;;
아이가 할아버지를 무지 따르는가 보네요~
한번씩 떼어놓으시는것도 좋으실거 같은뎅,,,
근데,,할아버지나,할머니께서 오냐,오냐 하시는부분이
있어서,,,쩜 ,,,고집스러워지는 면도 약간은 생기더라구요,
적절히 케어하셔서,ㅎ
아이와,엄마,둘다,,,기분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