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공과금 내는 날이네요.
오전에 은행에 갔더니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남편이 월급을 30일날 받아와서
부득이 오늘 다 정산을 했네요.
가산금 부쳐서 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남편월급으로 아이들 학원비하고 공과금 내고
카드대금 내고 나니까 없네요.
이번달에는 또 구정도 다가오는데
설은 또 어찌 넘겨야할지 걱정입니다.
사는게 항상 그러네요.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저만 이렇게 사는건지 몰라도
어떤 대책을 새워야할듯합니다.
|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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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공과금 내는 날이네요.
오전에 은행에 갔더니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남편이 월급을 30일날 받아와서
부득이 오늘 다 정산을 했네요.
가산금 부쳐서 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남편월급으로 아이들 학원비하고 공과금 내고
카드대금 내고 나니까 없네요.
이번달에는 또 구정도 다가오는데
설은 또 어찌 넘겨야할지 걱정입니다.
사는게 항상 그러네요.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저만 이렇게 사는건지 몰라도
어떤 대책을 새워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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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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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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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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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3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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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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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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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Star와 김치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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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3 | 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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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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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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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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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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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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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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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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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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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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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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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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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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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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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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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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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4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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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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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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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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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166 | |||||||
| 24188 |
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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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554 | |||||||
| 24187 |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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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517 | |||||||
| 24186 |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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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45 | |||||||
| 24185 |
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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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870 | |||||||
| 24184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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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79 | |||||||
| 24183 |
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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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206 | |||||||
| 24182 |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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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87 | |||||||
| 24181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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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16 | |||||||
| 24180 |
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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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152 | |||||||
| 24179 |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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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079 | |||||||
| 24178 |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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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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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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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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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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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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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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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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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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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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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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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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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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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913 | |||||||
쏙이♡
언니~ 모든 가정이 다 그럴거 같아요... 비슷한 풍경이....
사는게 힘들어서 즐거움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도 참으로 씁쓸해요....ㅠㅠ
답글
꼬야
휴~~ 정말 저도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그나마 괜찮은데
아이들 학교 가고 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답글
현이
미리 냈네요
그러게요 구정이 있어서리
답글
이겨울님
답글
자연
답글
쭈니비니맘
늘 빠듯한거 같아욤,,저두,,ㅎ
언니는 아이들이 한창 교육비 많이 들어가는 시기라,,
힘내세요~~~
답글
은지맘
하하하...어점 저랑 그리 같으신지..
저도 남편이 월급이 말일에 나와서 오늘 자동차세연납 겨우하고 관리비랑 생활비 통장에 나눠 넣고나니..
남는게 없네요..^^거기다 이번에 구정샐돈까지 나가니 정말 겨우 맞췃답니당...에구구...
답글
이경화
다들 한달 벌어 한달 먹고 사는것 같아...
여유있게 반년 안 벌어도 먹고 살수 있는 목돈 좀 모아 봤으면 좋겠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