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2-01 14:55

조회수 1,0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까지 공과금 내는 날이네요.

오전에 은행에 갔더니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남편이 월급을 30일날 받아와서

부득이 오늘 다 정산을 했네요.

가산금 부쳐서 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남편월급으로 아이들 학원비하고 공과금 내고

카드대금 내고 나니까 없네요.

이번달에는 또 구정도 다가오는데

설은 또 어찌 넘겨야할지 걱정입니다.

사는게 항상 그러네요.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저만 이렇게 사는건지 몰라도

어떤 대책을 새워야할듯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82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18 박영희2010-02-023184
24181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11 박경진2010-02-021113
24180   신랑이 밥~~ 7 이겨울님..2010-02-021150
24179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10 쭈니비니..2010-02-021076
24178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11 은지맘2010-02-022307
24177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12 자연2010-02-021147
24176   딱꾹질 하는 울 천자. 12 박경진2010-02-021188
24175   점심 뭘루 먹을까~ 4 이경화2010-02-021017
24174   빨리 밖으로~~ 6 이겨울님..2010-02-02992
24173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8 낙랑공주..2010-02-021102
24172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4 은지맘2010-02-02911
24171   화창한 하루 되세요^^* 9 뽀샤시2010-02-02984
24170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6 자연2010-02-021167
24169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9 현이2010-02-021725
24168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10 박경진2010-02-021324
24167   벌써 2월이네요~ 4 박소연2010-02-021093
24166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5 낙랑공주..2010-02-021122
24165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4 누봉이2010-02-023869
24164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6 현이2010-02-01982
24163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12 뽀샤시2010-02-011124
24162   막막..하네요.. 6 이겨울님..2010-02-01957
24161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10 쏙이♡2010-02-011236
24160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14 쭈니비니..2010-02-011098
24159   때쓰는 울아들 8 이겨울님..2010-02-011023
24158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11 송죽2010-02-011298
24157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7 시안2010-02-01970
24156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12 은지맘2010-02-011256
24155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12 쭈니비니..2010-02-011224
24154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8 낙랑공주..2010-02-011002
24153   2월에두 홧팅요 7 현이2010-02-011108
24152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14 은지맘2010-02-0110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