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셧네요..
울 아들하고..
이제 슬슬 밥먹을 준비를 해야겟어요..
오늘은 그래도 같이 먹을 사람이 있어서
좋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오늘 함께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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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오셧네요..
울 아들하고..
이제 슬슬 밥먹을 준비를 해야겟어요..
오늘은 그래도 같이 먹을 사람이 있어서
좋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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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82 |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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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84 | |||||||
| 24181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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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13 | |||||||
| 24180 |
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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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150 | |||||||
| 24179 |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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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076 | |||||||
| 24178 |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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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305 | |||||||
| 24177 |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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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47 | |||||||
| 24176 |
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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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88 | |||||||
| 24175 |
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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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17 | |||||||
| 24174 |
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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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992 | |||||||
| 24173 |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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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02 | |||||||
| 24172 |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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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911 | |||||||
| 24171 |
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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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81 | |||||||
| 24170 |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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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67 | |||||||
| 24169 |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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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725 | |||||||
| 24168 |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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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324 | |||||||
| 24167 |
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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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1093 | |||||||
| 24166 |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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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20 | |||||||
| 24165 |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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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867 | |||||||
| 24164 |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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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80 | |||||||
| 24163 |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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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1124 | |||||||
| 24162 |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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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57 | |||||||
| 24161 |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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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236 | |||||||
| 24160 |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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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097 | |||||||
| 24159 |
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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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1022 | |||||||
| 24158 |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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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298 | |||||||
| 24157 |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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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970 | |||||||
| 24156 |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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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256 | |||||||
|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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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222 | |||||||
| 24154 |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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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1000 | |||||||
| 24153 |
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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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1108 | |||||||
| 24152 |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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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81 | |||||||
항상
답글
가은맘
같으ㅁ먹을사람도 있고 좋았겠어요
답글
쏙이♡
같이 먹을 사람이 있는것도 행복한거 같아요.
혼자서 먹을때보다 같이 먹게 되면 없던 입맛도
여럿이 먹으니까 금방 돌아오는 입맛을 보면
참 신기한거 같아용 ㅎㅎㅎ
답글
꼬야
아버님과 식사 맛나게 하셨죠?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은지맘
맛있게 드셨나요?
같이 먹을 사람이 있으면 아무래도 밥맛이 좀 더 좋아지죠...
답글
자연
다음주부터는 아이들 학교 시작하면 혼자만 먹이 시작하네요.
아직 아이들 함께 식사해요^^
답글
쭈니비니맘
^-------------^
네~~이겨울님~~~
맛난 저녁식사 하세욤~~
가족이 둘러앉아,같이 먹는 식사가
어느 만찬과 비교할수 있겠습니까??!!ㅎ
답글
은지맘
같이드실분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전 오늘도 은지랑 둘이 해결했네용..^^
답글
낙랑공주
친정아버님 말씀하시는건가요?
맛난거 해드리세요~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