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이네요..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제 할아버지네집에서 잤거든요
울아들이 자꾸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자는게 싫으신가봐요..
근데 어쩌죠 울아들은 자꾸 할아버지네 가서 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은거겠죠??
에효...ㅡㅡ::고집이 센놈이라..
저도....걱정이네요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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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제 할아버지네집에서 잤거든요
울아들이 자꾸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자는게 싫으신가봐요..
근데 어쩌죠 울아들은 자꾸 할아버지네 가서 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은거겠죠??
에효...ㅡㅡ::고집이 센놈이라..
저도....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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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11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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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33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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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842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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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841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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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848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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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951 | |||||||
| 24206 |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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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971 | |||||||
| 24205 |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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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05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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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61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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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58 | |||||||
| 24202 |
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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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13 | |||||||
| 24201 |
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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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3 | 1052 | |||||||
| 24200 |
너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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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05 | |||||||
| 24199 |
GoldStar와 김치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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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3 | 985 | |||||||
| 24198 |
일찍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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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138 | |||||||
| 24197 |
우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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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030 | |||||||
| 24196 |
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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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47 | |||||||
| 24195 |
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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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540 | |||||||
| 2419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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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54 | |||||||
| 24193 |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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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320 | |||||||
| 24192 |
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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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97 | |||||||
| 24191 |
옥션에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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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450 | |||||||
| 24190 |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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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625 | |||||||
| 24189 |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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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177 | |||||||
| 24188 |
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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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556 | |||||||
| 24187 |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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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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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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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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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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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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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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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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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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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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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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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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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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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25 | |||||||
형준맘
답글
가은맘
부모가 데리고 자야죠 그래야 할것 같아요
답글
쏙이♡
할아버지와 즐거운 추억이 있었나봐요.
아이가 고집을 부린거 보니까요...
엄마가 데리고 있는것도 좋지만 떨어져서 지내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도 생각이 되어욤
답글
꼬야
할아버지를 무척 잘 따르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잘 따르고 공경잘하면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드님이 기특하네요
답글
은지맘
그럼요..아무래도 집에서 엄마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겠죠?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잘 따르니 얼마나 예뻐요...
시어머님 의견도 알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면 말릴수가 없겠네요...
답글
쭈니비니맘
^-------------^
저희 아들뇨석도 할머니를 무척 따른답니당,,,
친할머니를,,,작년 추석엔 제가 친정에 갈려고 하는뎅,,
할머니랑 안떨어지겠다고,,,울고불고,,난리도 아니여서
결국엔,,아들은 못데리고 친정에 갔네요,,,
둘째랑,,남푠이랑,,,ㅎ만 가공,,ㅎ
할머니 ,할아버지 유독 따르는애가 있나봐여~~ㅎ
잘해주셔서 그런가봐여~ㅎ
답글
낙랑공주
아드님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참 좋아하나봐요.
가까이 살면서 왔다갔다하면 좋지요.
우리는 멀어서 잘 오가는게 힘들어요^^
답글
자연
아드님 할아버지 너무 좋아하는다봐요.
아드님 몇살지 모르겠어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