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이네요..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제 할아버지네집에서 잤거든요
울아들이 자꾸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자는게 싫으신가봐요..
근데 어쩌죠 울아들은 자꾸 할아버지네 가서 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은거겠죠??
에효...ㅡㅡ::고집이 센놈이라..
저도....걱정이네요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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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제 할아버지네집에서 잤거든요
울아들이 자꾸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자는게 싫으신가봐요..
근데 어쩌죠 울아들은 자꾸 할아버지네 가서 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은거겠죠??
에효...ㅡㅡ::고집이 센놈이라..
저도....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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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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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216 | |||||||
| 24154 |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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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994 | |||||||
| 24153 |
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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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1106 | |||||||
| 24152 |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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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74 | |||||||
| 24151 |
오늘 함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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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75 | |||||||
| 24150 |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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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1001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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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311 | |||||||
| 24148 |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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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1079 | |||||||
| 24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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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94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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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1056 | |||||||
| 24145 |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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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910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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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65 | |||||||
| 24143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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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45 | |||||||
| 24142 |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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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998 | |||||||
| 24141 |
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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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940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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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329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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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186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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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1116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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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144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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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997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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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1089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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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249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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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79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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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28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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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48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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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81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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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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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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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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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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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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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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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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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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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42 | |||||||
형준맘
답글
가은맘
부모가 데리고 자야죠 그래야 할것 같아요
답글
쏙이♡
할아버지와 즐거운 추억이 있었나봐요.
아이가 고집을 부린거 보니까요...
엄마가 데리고 있는것도 좋지만 떨어져서 지내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도 생각이 되어욤
답글
꼬야
할아버지를 무척 잘 따르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잘 따르고 공경잘하면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드님이 기특하네요
답글
은지맘
그럼요..아무래도 집에서 엄마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겠죠?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잘 따르니 얼마나 예뻐요...
시어머님 의견도 알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면 말릴수가 없겠네요...
답글
쭈니비니맘
^-------------^
저희 아들뇨석도 할머니를 무척 따른답니당,,,
친할머니를,,,작년 추석엔 제가 친정에 갈려고 하는뎅,,
할머니랑 안떨어지겠다고,,,울고불고,,난리도 아니여서
결국엔,,아들은 못데리고 친정에 갔네요,,,
둘째랑,,남푠이랑,,,ㅎ만 가공,,ㅎ
할머니 ,할아버지 유독 따르는애가 있나봐여~~ㅎ
잘해주셔서 그런가봐여~ㅎ
답글
낙랑공주
아드님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참 좋아하나봐요.
가까이 살면서 왔다갔다하면 좋지요.
우리는 멀어서 잘 오가는게 힘들어요^^
답글
자연
아드님 할아버지 너무 좋아하는다봐요.
아드님 몇살지 모르겠어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