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이네요..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제 할아버지네집에서 잤거든요
울아들이 자꾸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자는게 싫으신가봐요..
근데 어쩌죠 울아들은 자꾸 할아버지네 가서 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은거겠죠??
에효...ㅡㅡ::고집이 센놈이라..
저도....걱정이네요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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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제 할아버지네집에서 잤거든요
울아들이 자꾸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자는게 싫으신가봐요..
근데 어쩌죠 울아들은 자꾸 할아버지네 가서 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은거겠죠??
에효...ㅡㅡ::고집이 센놈이라..
저도....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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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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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852 | |||||||
| 24184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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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71 | |||||||
| 24183 |
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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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189 | |||||||
| 24182 |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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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72 | |||||||
| 24181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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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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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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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142 | |||||||
| 24179 |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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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068 | |||||||
| 24178 |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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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300 | |||||||
| 24177 |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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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39 | |||||||
| 24176 |
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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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74 | |||||||
| 24175 |
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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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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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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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985 | |||||||
| 24173 |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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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91 | |||||||
| 24172 |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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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900 | |||||||
| 24171 |
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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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67 | |||||||
| 24170 |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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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57 | |||||||
| 24169 |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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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719 | |||||||
| 24168 |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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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309 | |||||||
| 24167 |
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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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1082 | |||||||
| 24166 |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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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09 | |||||||
| 24165 |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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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857 | |||||||
| 24164 |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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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65 | |||||||
| 24163 |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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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1118 | |||||||
| 24162 |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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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42 | |||||||
| 24161 |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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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222 | |||||||
| 24160 |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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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086 | |||||||
| 24159 |
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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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1010 | |||||||
| 24158 |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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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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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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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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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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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242 | |||||||
|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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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211 | |||||||
형준맘
답글
가은맘
부모가 데리고 자야죠 그래야 할것 같아요
답글
쏙이♡
할아버지와 즐거운 추억이 있었나봐요.
아이가 고집을 부린거 보니까요...
엄마가 데리고 있는것도 좋지만 떨어져서 지내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도 생각이 되어욤
답글
꼬야
할아버지를 무척 잘 따르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잘 따르고 공경잘하면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드님이 기특하네요
답글
은지맘
그럼요..아무래도 집에서 엄마아빠가 데리고 자는게 좋겠죠?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잘 따르니 얼마나 예뻐요...
시어머님 의견도 알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면 말릴수가 없겠네요...
답글
쭈니비니맘
^-------------^
저희 아들뇨석도 할머니를 무척 따른답니당,,,
친할머니를,,,작년 추석엔 제가 친정에 갈려고 하는뎅,,
할머니랑 안떨어지겠다고,,,울고불고,,난리도 아니여서
결국엔,,아들은 못데리고 친정에 갔네요,,,
둘째랑,,남푠이랑,,,ㅎ만 가공,,ㅎ
할머니 ,할아버지 유독 따르는애가 있나봐여~~ㅎ
잘해주셔서 그런가봐여~ㅎ
답글
낙랑공주
아드님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참 좋아하나봐요.
가까이 살면서 왔다갔다하면 좋지요.
우리는 멀어서 잘 오가는게 힘들어요^^
답글
자연
아드님 할아버지 너무 좋아하는다봐요.
아드님 몇살지 모르겠어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