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어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만 외박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 또래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늦은시간까지 술한잔 하면서 고수돕하며 시간 보내다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아버님 병원에 들렸다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제가 컴퓨터를 하니 작은 녀석이 컴퓨터 하겠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네요
컴퓨터 줘야 할거 같아서 글만 살짝 남겨요..!1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 어제는 외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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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어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만 외박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 또래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늦은시간까지 술한잔 하면서 고수돕하며 시간 보내다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아버님 병원에 들렸다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제가 컴퓨터를 하니 작은 녀석이 컴퓨터 하겠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네요
컴퓨터 줘야 할거 같아서 글만 살짝 남겨요..!1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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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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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2-04 | 13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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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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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33 | |||||||
| 24239 |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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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783 | |||||||
| 24238 |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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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4 | 895 | |||||||
| 24237 |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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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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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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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909 | |||||||
| 24235 |
[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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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1612 | |||||||
| 24234 |
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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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118 | |||||||
| 24233 |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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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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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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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50 | |||||||
| 24231 |
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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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99 | |||||||
| 24230 |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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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16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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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109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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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58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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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71 | |||||||
| 24226 |
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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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38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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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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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24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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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10 | |||||||
| 24223 |
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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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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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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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47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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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22 | |||||||
| 24220 |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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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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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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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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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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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43 | |||||||
| 24217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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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56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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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4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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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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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54 | |||||||
| 24214 |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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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75 | |||||||
|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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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918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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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22 | |||||||
뽀샤시
그러셨군요~~
저는 저녁쯤에 춘천에 도착했답니다^^*
답글
꼬야
쭈니비니맘
^---------------^
저두 요새 아들눈치,남푠눈치에 컴터 차지하고 앉아있기,,,
어렵네요~~~ㅎㅎㅎㅎㅎ
어제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나봐여~~
좋은분들이랑,,만나면,,그렇게 시간 가는줄모르고,,,
놀수도 있지요~~
답글
꼬야
너무 놀아 그런지 노는것도 체력이 되어야 할거 같아요..!!
휴~~ 이래저래 참 힘든 주말 보냈어요
teresung
친구들 모임
애들고 함께 한 시간
넘 행복한 하루 보내셧네요....
꼬야님
오늘도 행복하게 보네세요
답글
꼬야
네, 남편 친구 가족이라
사실, 제 친구들 모여서 노는건 결혼하면서 쉽지 않게 되더라구요
은지맘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어제 왜 꼬야님이 안들어오시나 했답니당..^^
아이들끼리 비슷한 또래 친구가 있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우리 은지는 항상 외로운것 같아 걱정이랍니당...
정말 둘째를 낳아야하는건지원..^^
답글
꼬야
하나는 외로워요
은지 어느정도 키우시고 둘째 계획 잡으세요..!!
아무래도 둘이 있어야 의지되지요
자연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잘 주무세요^^
답글
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