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어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만 외박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 또래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늦은시간까지 술한잔 하면서 고수돕하며 시간 보내다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아버님 병원에 들렸다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제가 컴퓨터를 하니 작은 녀석이 컴퓨터 하겠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네요
컴퓨터 줘야 할거 같아서 글만 살짝 남겨요..!1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 어제는 외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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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어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만 외박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 또래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늦은시간까지 술한잔 하면서 고수돕하며 시간 보내다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아버님 병원에 들렸다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제가 컴퓨터를 하니 작은 녀석이 컴퓨터 하겠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네요
컴퓨터 줘야 할거 같아서 글만 살짝 남겨요..!1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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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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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908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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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12 | |||||||
| 24211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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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24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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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829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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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829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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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834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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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933 | |||||||
| 24206 |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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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959 | |||||||
| 24205 |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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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87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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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49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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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47 | |||||||
| 24202 |
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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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02 | |||||||
| 24201 |
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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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3 | 1040 | |||||||
| 24200 |
너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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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88 | |||||||
| 24199 |
GoldStar와 김치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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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3 | 975 | |||||||
| 24198 |
일찍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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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127 | |||||||
| 24197 |
우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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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014 | |||||||
| 24196 |
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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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34 | |||||||
| 24195 |
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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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534 | |||||||
| 2419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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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45 | |||||||
| 24193 |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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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312 | |||||||
| 24192 |
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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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88 | |||||||
| 24191 |
옥션에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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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440 | |||||||
| 24190 |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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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612 | |||||||
| 24189 |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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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162 | |||||||
| 24188 |
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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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552 | |||||||
| 24187 |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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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514 | |||||||
| 24186 |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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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43 | |||||||
| 24185 |
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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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866 | |||||||
| 24184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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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75 | |||||||
| 24183 |
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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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198 | |||||||
뽀샤시
그러셨군요~~
저는 저녁쯤에 춘천에 도착했답니다^^*
답글
꼬야
쭈니비니맘
^---------------^
저두 요새 아들눈치,남푠눈치에 컴터 차지하고 앉아있기,,,
어렵네요~~~ㅎㅎㅎㅎㅎ
어제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나봐여~~
좋은분들이랑,,만나면,,그렇게 시간 가는줄모르고,,,
놀수도 있지요~~
답글
꼬야
너무 놀아 그런지 노는것도 체력이 되어야 할거 같아요..!!
휴~~ 이래저래 참 힘든 주말 보냈어요
teresung
친구들 모임
애들고 함께 한 시간
넘 행복한 하루 보내셧네요....
꼬야님
오늘도 행복하게 보네세요
답글
꼬야
네, 남편 친구 가족이라
사실, 제 친구들 모여서 노는건 결혼하면서 쉽지 않게 되더라구요
은지맘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어제 왜 꼬야님이 안들어오시나 했답니당..^^
아이들끼리 비슷한 또래 친구가 있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우리 은지는 항상 외로운것 같아 걱정이랍니당...
정말 둘째를 낳아야하는건지원..^^
답글
꼬야
하나는 외로워요
은지 어느정도 키우시고 둘째 계획 잡으세요..!!
아무래도 둘이 있어야 의지되지요
자연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잘 주무세요^^
답글
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