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30 20:23

조회수 1,3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주말 8시에 여론조사기관이라고 하면서 기계음으로
말하네요..정말 여론조사 기관인지~
듣자말자 바로 끊어버렸네요..
황금 같은 토욜에 랑구는 골프가고 혼자서 놀려니
너무 심심하네요..
그렇다고 컴만 하기엔 다이어트 때문에 체력이 딸리고...
tv드라마나 봐야 할까봐여..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29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4 이경화2010-01-301313
24128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5 현이2010-01-301379
24127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10 쏙이♡2010-01-301080
24126   저는 외로이..저녁.밥`~ 5 이겨울님..2010-01-301159
24125   꺼벙이, 순악질여사.... 3 누봉이2010-01-302435
24124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13 자연2010-01-301553
24123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4 이겨울님..2010-01-30999
24122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8 은지맘2010-01-301297
24121   커피맛 쥑~이네!!...ㅎㅎ 4 주현맘~^..2010-01-301374
24120   미즈샵~ 4 이경화2010-01-301194
24119   먹는게 남는검니다 6 teresung..2010-01-301247
24118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6 자연2010-01-301462
24117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5 쭈니비니..2010-01-301208
24116   점심.. 5 이겨울님..2010-01-301101
24115   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6 쿨한여자..2010-01-301434
24114   article is deleted LeRoy2010-01-30591
24113   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6 자연2010-01-301034
24112   마지막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1-301022
24111   배 고푸당~ 4 이경화2010-01-301058
24110   지금은 한글 공부중... 4 꼬야2010-01-301173
24109   나들이 다녀올게요^^* 8 뽀샤시2010-01-30984
24108   남편노릇, 자식노릇. 12 밥상차리..2010-01-301743
24107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5 현이2010-01-301064
24106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6 현이2010-01-291018
24105   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15 은지맘2010-01-291416
24104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9 쭈니비니..2010-01-291685
24103   택배 받았는데... 5 이경화2010-01-29974
24102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6 은지맘2010-01-291121
24101   밥먹을시간.. 5 이겨울님..2010-01-291177
24100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5 낙랑공주..2010-01-291090
24099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5 자연2010-01-2918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