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종일 있으려니까...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울 딸때문에 시간은 빨리가는데..
ㅡㅡ;;;그래도..왠지..나가고 싶어요..
울신랑은 주말이라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네요..
에효..저도....나가고 싶네요...ㅜㅜ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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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종일 있으려니까...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울 딸때문에 시간은 빨리가는데..
ㅡㅡ;;;그래도..왠지..나가고 싶어요..
울신랑은 주말이라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네요..
에효..저도....나가고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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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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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2-04 | 1399 | |||||||
| 24240 |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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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33 | |||||||
| 24239 |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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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785 | |||||||
| 24238 |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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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4 | 896 | |||||||
| 24237 |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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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67 | |||||||
| 24236 |
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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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910 | |||||||
| 24235 |
[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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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1612 | |||||||
| 24234 |
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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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119 | |||||||
| 24233 |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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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69 | |||||||
| 24232 |
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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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51 | |||||||
| 24231 |
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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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501 | |||||||
| 24230 |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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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16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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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109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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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59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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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72 | |||||||
| 24226 |
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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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38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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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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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24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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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13 | |||||||
| 24223 |
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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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66 | |||||||
| 24222 |
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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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47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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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23 | |||||||
| 24220 |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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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98 | |||||||
| 24219 |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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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117 | |||||||
| 24218 |
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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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44 | |||||||
| 24217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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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56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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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422 | |||||||
| 24215 |
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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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57 | |||||||
| 24214 |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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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75 | |||||||
|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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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918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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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22 | |||||||
뽀샤시
조금만 더 참으시고
꽃피는 춘삼월되면
아가랑 나들이 자주 다니세요^^*
답글
은지맘
신랑분은 나가시고..님은 집에계시니 더 그러실꺼에요...
저도 아이키우면서 나갈일이 없어서 남편있는 주말에나 콧바람좀 쐬거든요..^^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리면 밖에 나가기 힘들시죠
조금 크면 자유럽게 나갈수 있게 되요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그럼 아이들이랑
나가세요 집에 잇음
답답할 시기가 되엇네요...
며칠잇음 입춘이 닥아오니 우리를 봄이 손짓하지 않나요?
날이 좀 따뜻해서 가까운 공원이라도 아이들 손잡고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