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종일 있으려니까...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울 딸때문에 시간은 빨리가는데..
ㅡㅡ;;;그래도..왠지..나가고 싶어요..
울신랑은 주말이라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네요..
에효..저도....나가고 싶네요...ㅜㅜ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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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종일 있으려니까...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울 딸때문에 시간은 빨리가는데..
ㅡㅡ;;;그래도..왠지..나가고 싶어요..
울신랑은 주말이라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네요..
에효..저도....나가고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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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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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317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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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175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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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1112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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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140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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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990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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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1078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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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244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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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74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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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23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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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41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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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74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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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11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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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78 | |||||||
|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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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079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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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54 | |||||||
| 24125 |
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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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34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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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550 | |||||||
| 24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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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998 | |||||||
| 24122 |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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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295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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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371 | |||||||
| 24120 |
미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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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191 | |||||||
| 24119 |
먹는게 남는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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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0 | 1246 | |||||||
| 24118 |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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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459 | |||||||
| 24117 |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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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0 |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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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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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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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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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30 | 1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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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y | 2010-01-30 | 5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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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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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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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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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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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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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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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한글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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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0 | 1169 | |||||||
뽀샤시
조금만 더 참으시고
꽃피는 춘삼월되면
아가랑 나들이 자주 다니세요^^*
답글
은지맘
신랑분은 나가시고..님은 집에계시니 더 그러실꺼에요...
저도 아이키우면서 나갈일이 없어서 남편있는 주말에나 콧바람좀 쐬거든요..^^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리면 밖에 나가기 힘들시죠
조금 크면 자유럽게 나갈수 있게 되요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그럼 아이들이랑
나가세요 집에 잇음
답답할 시기가 되엇네요...
며칠잇음 입춘이 닥아오니 우리를 봄이 손짓하지 않나요?
날이 좀 따뜻해서 가까운 공원이라도 아이들 손잡고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