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또 출출한듯 해서
운동 하고 오면 정말 밥이 맛이 좋거든요
점심을 두번 먹은샘이 되네요.....
아침겸 점심으로 육계장으로 친구들과 햇는대
집에 오니
또 배가
그래서 방금
국수 삶아서 김치 송송 ,오이 넣고 비빔국수 해서
컴앞에 앉앗네요...
컴 하면서 천천히 먹으니
아무리 먹어도
계속 먹을수 잇을것 같아요...
이렇게 운동많이 하고
많이 먹고
정말 행복한 주말임니다 ㅎㅎㅎㅎ
배가 부르니
내 세상이로군요
점심들 맛나게 하셧나요/
| 먹는게 남는검니다 |
|---|
배가 또 출출한듯 해서
운동 하고 오면 정말 밥이 맛이 좋거든요
점심을 두번 먹은샘이 되네요.....
아침겸 점심으로 육계장으로 친구들과 햇는대
집에 오니
또 배가
그래서 방금
국수 삶아서 김치 송송 ,오이 넣고 비빔국수 해서
컴앞에 앉앗네요...
컴 하면서 천천히 먹으니
아무리 먹어도
계속 먹을수 잇을것 같아요...
이렇게 운동많이 하고
많이 먹고
정말 행복한 주말임니다 ㅎㅎㅎㅎ
배가 부르니
내 세상이로군요
점심들 맛나게 하셧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
자연 | 2010-02-01 | 1332 | |||||||
| 24148 |
2월 첫날~
|
이경화 | 2010-02-01 | 1106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이겨울님.. | 2010-02-01 | 1020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
밥상차리.. | 2010-02-01 | 1082 | |||||||
| 24145 |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
teresung.. | 2010-02-01 | 933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
낙랑공주.. | 2010-02-01 | 883 | |||||||
| 24143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
은지맘 | 2010-02-01 | 1162 | |||||||
| 24142 |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
자연 | 2010-01-31 | 1018 | |||||||
| 24141 |
어제는 외박을..
|
꼬야 | 2010-01-31 | 963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
뽀샤시 | 2010-01-31 | 1349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
sunny | 2010-01-31 | 1207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
쭈니비니.. | 2010-01-31 | 1133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31 | 1163 | |||||||
| 24136 |
주일..
|
이겨울님.. | 2010-01-31 | 1014 | |||||||
| 24135 |
한숨 자고 ~
|
이경화 | 2010-01-31 | 1106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
낙랑공주.. | 2010-01-31 | 1264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
이가을이.. | 2010-01-31 | 996 | |||||||
| 24132 |
나만에 휴일
|
teresung.. | 2010-01-31 | 1144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
뽀샤시 | 2010-01-31 | 1263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
은지맘 | 2010-01-30 | 1396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
이경화 | 2010-01-30 | 1336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
현이 | 2010-01-30 | 1393 | |||||||
|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
쏙이♡ | 2010-01-30 | 1100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
이겨울님.. | 2010-01-30 | 1180 | |||||||
| 24125 |
꺼벙이, 순악질여사....
|
누봉이 | 2010-01-30 | 2454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
자연 | 2010-01-30 | 1568 | |||||||
| 24123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
이겨울님.. | 2010-01-30 | 1019 | |||||||
| 24122 |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
은지맘 | 2010-01-30 | 1322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
주현맘~^.. | 2010-01-30 | 1394 | |||||||
| 24120 |
미즈샵~
|
이경화 | 2010-01-30 | 1215 | |||||||
| 24119 |
|
teresung.. | 2010-01-30 | 1263 | |||||||
yang
반갑습니다~~ 운동후에 먹는 음식 끝내주죠!!!
까페에서 쫓겨났지만서도 여기저기 낮익은 이름이 반가웠어요...
나중에 직장생활을 접게되면 다시 들릴께요~~~
국수 삶아 김치 송송 꿀~꺽
주방으로 갑니다~~
답글
뽀샤시
teresung님~
오늘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운동후에 먹는 음식은 꿀맛이죠...^^
저는 가게에서 아구탕에 점심 맛나게 먹고왔어요..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답글
teresung
은지맘님 자영업을 하시나봐요 ?
요즘 경기가 어떤가요/
아귀 탕 참 맛이 좋지요
아유 먹고파요
뜨근한 아귀탕
멋진 주말 보내세요
자연
저는 아침식사 늦게 먹었어 지금 점심 먹어 카페안에 왔어요.
teresung님 맛있게 드셔네요.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
teresung
그래요 점심이 늦엇네요
자연님
멋진 휴일 보내세요...
날이 좀 풀린듯해서
야외로 나가도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