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또 출출한듯 해서
운동 하고 오면 정말 밥이 맛이 좋거든요
점심을 두번 먹은샘이 되네요.....
아침겸 점심으로 육계장으로 친구들과 햇는대
집에 오니
또 배가
그래서 방금
국수 삶아서 김치 송송 ,오이 넣고 비빔국수 해서
컴앞에 앉앗네요...
컴 하면서 천천히 먹으니
아무리 먹어도
계속 먹을수 잇을것 같아요...
이렇게 운동많이 하고
많이 먹고
정말 행복한 주말임니다 ㅎㅎㅎㅎ
배가 부르니
내 세상이로군요
점심들 맛나게 하셧나요/
| 먹는게 남는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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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또 출출한듯 해서
운동 하고 오면 정말 밥이 맛이 좋거든요
점심을 두번 먹은샘이 되네요.....
아침겸 점심으로 육계장으로 친구들과 햇는대
집에 오니
또 배가
그래서 방금
국수 삶아서 김치 송송 ,오이 넣고 비빔국수 해서
컴앞에 앉앗네요...
컴 하면서 천천히 먹으니
아무리 먹어도
계속 먹을수 잇을것 같아요...
이렇게 운동많이 하고
많이 먹고
정말 행복한 주말임니다 ㅎㅎㅎㅎ
배가 부르니
내 세상이로군요
점심들 맛나게 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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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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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175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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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1111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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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140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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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989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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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1078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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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243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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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73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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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23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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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41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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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74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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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11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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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78 | |||||||
|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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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078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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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51 | |||||||
| 24125 |
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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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33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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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549 | |||||||
| 24123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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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997 | |||||||
| 24122 |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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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295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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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370 | |||||||
| 24120 |
미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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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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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0 | 1246 | |||||||
| 24118 |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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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456 | |||||||
| 24117 |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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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0 | 1205 | |||||||
| 24116 |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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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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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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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30 | 1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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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y | 2010-01-30 | 5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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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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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032 | |||||||
| 24112 |
마지막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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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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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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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056 | |||||||
| 24110 |
지금은 한글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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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0 | 1168 | |||||||
| 24109 |
나들이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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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0 | 983 | |||||||
yang
반갑습니다~~ 운동후에 먹는 음식 끝내주죠!!!
까페에서 쫓겨났지만서도 여기저기 낮익은 이름이 반가웠어요...
나중에 직장생활을 접게되면 다시 들릴께요~~~
국수 삶아 김치 송송 꿀~꺽
주방으로 갑니다~~
답글
뽀샤시
teresung님~
오늘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운동후에 먹는 음식은 꿀맛이죠...^^
저는 가게에서 아구탕에 점심 맛나게 먹고왔어요..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답글
teresung
은지맘님 자영업을 하시나봐요 ?
요즘 경기가 어떤가요/
아귀 탕 참 맛이 좋지요
아유 먹고파요
뜨근한 아귀탕
멋진 주말 보내세요
자연
저는 아침식사 늦게 먹었어 지금 점심 먹어 카페안에 왔어요.
teresung님 맛있게 드셔네요.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
teresung
그래요 점심이 늦엇네요
자연님
멋진 휴일 보내세요...
날이 좀 풀린듯해서
야외로 나가도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