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1-30 13:43

조회수 1,4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블러그 친구하고 연락 안되어서 많이 걱정하고 있었어요.

브러그 친구라고 해도 나이가 많아셔요.

학교의 선생님이 퇴직되어 외국사람한테 한국말 가르치고 계셨어요.

방명록 써도 뎃글 없어 아프시지 아니까 걱정해고 있었어요.

오늘 뎃글 있어 보고 가는데 지금 중국에 가시고 중국사람한테 한국말 가르치고 계신다고 하네요.

블러그 차단 되어서 글 쓸수 없게 되었어 연락 안되다고 하시네요.

정말 이분 계속 좋은일 하고 계시고 너무 존경해요.

블러그에서 만나는분 입니다만 이런분하고 가까이 되고 행복해요.

여기도 좋은분 많아서 행복해요.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80   신랑이 밥~~ 7 이겨울님..2010-02-021163
24179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10 쭈니비니..2010-02-021094
24178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11 은지맘2010-02-022321
24177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12 자연2010-02-021167
24176   딱꾹질 하는 울 천자. 12 박경진2010-02-021203
24175   점심 뭘루 먹을까~ 4 이경화2010-02-021033
24174   빨리 밖으로~~ 6 이겨울님..2010-02-021010
24173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8 낙랑공주..2010-02-021117
24172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4 은지맘2010-02-02927
24171   화창한 하루 되세요^^* 9 뽀샤시2010-02-021001
24170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6 자연2010-02-021179
24169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9 현이2010-02-021740
24168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10 박경진2010-02-021336
24167   벌써 2월이네요~ 4 박소연2010-02-021106
24166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5 낙랑공주..2010-02-021135
24165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4 누봉이2010-02-023884
24164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6 현이2010-02-01994
24163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12 뽀샤시2010-02-011140
24162   막막..하네요.. 6 이겨울님..2010-02-01968
24161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10 쏙이♡2010-02-011254
24160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14 쭈니비니..2010-02-011120
24159   때쓰는 울아들 8 이겨울님..2010-02-011035
24158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11 송죽2010-02-011309
24157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7 시안2010-02-01982
24156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12 은지맘2010-02-011276
24155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12 쭈니비니..2010-02-011240
24154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8 낙랑공주..2010-02-011021
24153   2월에두 홧팅요 7 현이2010-02-011130
24152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14 은지맘2010-02-011091
24151   오늘 함께 점심~~ 10 이겨울님..2010-02-01993
24150   예민하네요 6 이경화2010-02-0110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