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이네요..
오늘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토요일인데..
다들 별미라도 있으시나요??
저는 그냥 어제 어머님이 가져다주신..
된장 곱창,내장국...먹어야 겠어요..
| 점심.. |
|---|
점심 시간이네요..
오늘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토요일인데..
다들 별미라도 있으시나요??
저는 그냥 어제 어머님이 가져다주신..
된장 곱창,내장국...먹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11 |
아니 벌써~
|
이경화 | 2010-02-03 | 1033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
자연 | 2010-02-03 | 1842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
쭈니비니.. | 2010-02-03 | 841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
teresung.. | 2010-02-03 | 1848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
현이 | 2010-02-03 | 951 | |||||||
| 24206 |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
쏙이♡ | 2010-02-03 | 971 | |||||||
| 24205 |
요즘엔
|
이경화 | 2010-02-03 | 1005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
자연 | 2010-02-03 | 961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
시연맘 | 2010-02-03 | 1158 | |||||||
| 24202 |
별을 따다줘~~~
|
박경진 | 2010-02-03 | 1413 | |||||||
| 24201 |
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
낙랑공주.. | 2010-02-03 | 1052 | |||||||
| 24200 |
너무 피곤해요
|
이경화 | 2010-02-03 | 1005 | |||||||
| 24199 |
GoldStar와 김치부침개.
|
밥상차리.. | 2010-02-03 | 985 | |||||||
| 24198 |
일찍 잘려고 했는데~
|
이경화 | 2010-02-02 | 1136 | |||||||
| 24197 |
우째서...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2 | 1028 | |||||||
| 24196 |
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
뽀샤시 | 2010-02-02 | 947 | |||||||
| 24195 |
콩자반~
|
이경화 | 2010-02-02 | 1540 | |||||||
| 24194 |
감사합니다..^^
|
은지맘 | 2010-02-02 | 1254 | |||||||
| 24193 |
맥주 한잔..
|
이겨울님.. | 2010-02-02 | 1320 | |||||||
| 24192 |
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
박경진 | 2010-02-02 | 1097 | |||||||
| 24191 |
옥션에 가입했어요
|
자연 | 2010-02-02 | 1450 | |||||||
| 24190 |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
박경진 | 2010-02-02 | 1625 | |||||||
| 24189 |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
현이 | 2010-02-02 | 1177 | |||||||
| 24188 |
헉헉..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2 | 1556 | |||||||
| 24187 |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
쏙이♡ | 2010-02-02 | 1519 | |||||||
| 24186 |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
은지맘 | 2010-02-02 | 1250 | |||||||
| 24185 |
한복입혔어욤~~ㅎ
|
쭈니비니.. | 2010-02-02 | 1876 | |||||||
| 24184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
박경진 | 2010-02-02 | 1183 | |||||||
| 24183 |
공부의 신 보면서
|
송죽 | 2010-02-02 | 1213 | |||||||
| 24182 |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
박영희 | 2010-02-02 | 3197 | |||||||
| 24181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
박경진 | 2010-02-02 | 1125 | |||||||
뽀샤시
우유랑 초코쿠키 먹었더니...
아직 점심 생각이 없네요^^;
답글
은지맘
점심 맛있게 드셧나요?
토요일라고 딱히 별미를 만들지는 않지만 그냥 가족이 모두 함께할수 잇어서 뭐든지 맛있는것 같아요..^^
답글
teresung
운동하고 난후에 친구들과
육계장 맛나게 먹고 왓는대
또 배가 훌쭉해진것 같아서
김치 송송썰어넣고
비빕국수 한그릇 비벼서
지금 컴하면서 먹고 잇어요...ㅎㅎㅎㅎ
점심을 두번먹어요
답글
자연
아침에 늦게 먹었어 아직 생각없고 안먹어 있어요.
작은딸도 아직 배가 블고 있는것 같아요.
저한테 오지도 않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답글
쭈니비니맘
^-------------^
전 돼지고기 목살넣고,시래기국 했어욤~ㅎ
아이들이 잘 먹어서,,ㅎ
전 시래기만 건져서 청양고추넣고,고추장에 비벼 먹을려구여~ㅎ
이겨울님~~
맛난 내장국,된장 곱창 드세요~~ㅎㅎㅎㅎ
먹구시포랑,,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