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30일 토요일이네요..
오늘 무지 춥다는데..
다들 모하고 있으세요..
저는 우리 둘째랑 그냥 집에 있어요..
우리 첫째는 할머니랑 목욕탕 갔어요..
물물...하면서 무지 좋아라..하면서 따라가더라고요..
빨리 날씨가 따스해졌으면 좋겠네요..
| 마지막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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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30일 토요일이네요..
오늘 무지 춥다는데..
다들 모하고 있으세요..
저는 우리 둘째랑 그냥 집에 있어요..
우리 첫째는 할머니랑 목욕탕 갔어요..
물물...하면서 무지 좋아라..하면서 따라가더라고요..
빨리 날씨가 따스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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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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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83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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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34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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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58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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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86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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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26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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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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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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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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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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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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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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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47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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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5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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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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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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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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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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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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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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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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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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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남는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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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0 |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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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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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4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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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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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0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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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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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21 | |||||||
| 24115 |
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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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30 | 1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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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y | 2010-01-30 | 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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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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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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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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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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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070 | |||||||
| 24110 |
지금은 한글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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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0 | 1186 | |||||||
| 24109 |
나들이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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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0 | 1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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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노릇, 자식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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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30 | 17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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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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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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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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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9 | 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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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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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14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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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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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29 | 16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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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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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9 | 983 | |||||||
뽀샤시
그러네요..
1월 마지막 날도 마무리 잘 하세요~~~
답글
은지맘
그러게 오늘 너무 춥더라구요...
에버랜드 가려다 일정을 바꾸고 집에 있답니당..^^
빨리 따스한 봄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당..
답글
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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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안가본지가,,
주변에서 목욕탕간다 소리만 들으면,,제가 부럽네여,,
아이낳고,아이어려서,,,아이봐줄사람 없어서,,
신플땜에,,,등등 이유가 많아서리,,,ㅎ
욕실에서 걍 씻고 말았는뎅,,ㅎ
답글
자연
오늘도 바람이 많이 블고 있어요.
한달 지나면 봄 오네요.
봄 많이 기다립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