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점심을 먹을 준비를 해야겠죠..
아빠가 고로케를 사오셔서..
먹고 나니까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네요..
그래도 밥 먹을 시간에 밥을 먹어야 겟죠~^^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 밥먹을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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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점심을 먹을 준비를 해야겠죠..
아빠가 고로케를 사오셔서..
먹고 나니까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네요..
그래도 밥 먹을 시간에 밥을 먹어야 겟죠~^^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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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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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252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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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84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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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35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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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59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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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86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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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26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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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87 | |||||||
|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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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090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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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69 | |||||||
| 24125 |
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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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47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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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559 | |||||||
| 24123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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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08 | |||||||
| 24122 |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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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08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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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386 | |||||||
| 24120 |
미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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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205 | |||||||
| 24119 |
먹는게 남는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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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0 | 1255 | |||||||
| 24118 |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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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471 | |||||||
| 24117 |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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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0 | 1215 | |||||||
| 24116 |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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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21 | |||||||
| 24115 |
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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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30 | 1448 | |||||||
| 24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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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y | 2010-01-30 | 608 | |||||||
| 24113 |
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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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046 | |||||||
| 24112 |
마지막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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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38 | |||||||
| 24111 |
배 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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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070 | |||||||
| 24110 |
지금은 한글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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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0 | 1186 | |||||||
| 24109 |
나들이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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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0 | 1004 | |||||||
| 24108 |
남편노릇, 자식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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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30 | 1757 | |||||||
| 24107 |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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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075 | |||||||
| 24106 |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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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9 | 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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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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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1431 | |||||||
| 24104 |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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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29 | 1694 | |||||||
자연
답글
뽀샤시
맞아요~
저도 항상 밥을 먹어야 든든하고
간식도 덜 찾게 되더라구요^^**
답글
은지맘
그럼요..뭐니뭐니해도 제때에 밥을 드셔야지용,.
답글
쭈니비니맘
^---------------^
점심은 든든하게 먹었는뎅,,,
이 배가,,ㅎ
출출하다고 하기에,,,식빵에 딸기쨈 듬쁙발라서,,,
허기를 또 달랬답니당~~~ㅎ
이제는 저녁시간인데여~ㅎ
맛난 저녁드세요~~ㅎ
^--------------^
답글
이경화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맛있게 드세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