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점심을 먹을 준비를 해야겠죠..
아빠가 고로케를 사오셔서..
먹고 나니까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네요..
그래도 밥 먹을 시간에 밥을 먹어야 겟죠~^^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 밥먹을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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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점심을 먹을 준비를 해야겠죠..
아빠가 고로케를 사오셔서..
먹고 나니까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네요..
그래도 밥 먹을 시간에 밥을 먹어야 겟죠~^^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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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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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979 | |||||||
| 24150 |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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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1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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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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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319 | |||||||
| 24148 |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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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1088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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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1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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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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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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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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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912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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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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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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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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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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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1006 | |||||||
| 24141 |
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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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947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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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335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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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189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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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1120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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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148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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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1000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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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1093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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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251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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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83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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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33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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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55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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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83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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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26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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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85 | |||||||
|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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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086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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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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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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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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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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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5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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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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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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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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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04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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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383 | |||||||
자연
답글
뽀샤시
맞아요~
저도 항상 밥을 먹어야 든든하고
간식도 덜 찾게 되더라구요^^**
답글
은지맘
그럼요..뭐니뭐니해도 제때에 밥을 드셔야지용,.
답글
쭈니비니맘
^---------------^
점심은 든든하게 먹었는뎅,,,
이 배가,,ㅎ
출출하다고 하기에,,,식빵에 딸기쨈 듬쁙발라서,,,
허기를 또 달랬답니당~~~ㅎ
이제는 저녁시간인데여~ㅎ
맛난 저녁드세요~~ㅎ
^--------------^
답글
이경화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맛있게 드세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