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네 이야기~ (삼겹살구이)ㅋ

글쓴이 션~

등록일 2010-01-29 08:58

조회수 9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아들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삼겹살구이...
속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생전 고기 안먹이는 줄 알거야..ㅡ.ㅡ;;
울 진규는 학원에서 전화까지 했당..
저녁에 삼겹살 먹냐구..... ... 얘들아~ 제발~~~~~~~~ ㅡ.ㅡ;;

울 진우는 배가 고픈지.. 자꾸만 밥을 먹겠단다..
" 좀 참아..진우.. 그럼 배불러서 이따 고기 못먹잖아~ "
배고프다는 손자가 안쓰러우신지.. 외할머니가 단감을 깎아 먹이시넹^^
밥은 다 되어가구용.. 상추는.. 씻구 있구용..
계란 풀어놓았던것도.. 계란말이 완성했구용..
아빠오시면 바로 식사준비해야겠당..
진규는 늦으니 오는대로.. 바로 구워먹이면 되니까..
" 왔나보당~ 예니~ 아빠왔넹~^^ "
... " 지글지글~~"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진우.. 모두 맛있게들 잘 드시넹..
상할머니는 혹여 너희 먹을 고기가 부족하기라도 할까봐 여전히 걱정중이시궁..
우리 예니는.. 어른들 식사하시라고 아직까진 한쪽에서 얌전히 잘 놀궁 *^^*
아빠는 오늘도.. 가족들 먹을 고기 굽느라 못드시넹..
... 진규 올시간이 다 되었는데.....
왔당~
역쉬 울 아들 들어서자마자.. 행복에 겨운 저 미소~ ㅋㅋ
울 아들 정말 어지간히 먹고싶었나보다..
예니가 큰오빠 반가워 옆에 오는데
"예니야.. 오빠 엄청 배고파" 하며 밀어낸다..ㅋ
... 후식은 울 진규표 커피~ 다들 맛있었죵? ㅋ

설겆이가 산더미넹.. 흠..
먹을땐 좋은데.. 온 집안에 베인 이 기름냄새는 어카눙..
또 며칠 가겠넹.. 시로~~~ ㅜ.ㅜ
페브리즈~~ 페브리즈~~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06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6 현이2010-01-291017
24105   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15 은지맘2010-01-291410
24104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9 쭈니비니..2010-01-291683
24103   택배 받았는데... 5 이경화2010-01-29970
24102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6 은지맘2010-01-291119
24101   밥먹을시간.. 5 이겨울님..2010-01-291173
24100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5 낙랑공주..2010-01-291088
24099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5 자연2010-01-291893
24098   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4 이경화2010-01-291011
24097   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5 꼬야2010-01-29848
24096   몰상식한 그.... 4 션~2010-01-29986
24095   주름개선 음식 잘먹어도 효과적이다. 5 에너지2010-01-291548
24094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만난 추억의 옛날 인형들 5 현이2010-01-291357
24093   방학의 끝 6 쿨한여자..2010-01-29941
24092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7 밥상차리..2010-01-291444
24091   화창한 아침입니다^^* 8 뽀샤시2010-01-29879
24090   예니네 이야기~ (삼겹살구이)ㅋ 7 션~2010-01-29964
24089   오늘은 노래교실 가요 8 teresung..2010-01-29876
24088   잠이 부족해.. 6 이겨울님..2010-01-29830
24087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7 힘들어~2010-01-29881
24086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7 은지맘2010-01-29799
24085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4 소리쳐2010-01-28775
24084   좋은하루였어요? 5 자연2010-01-28792
24083   일찍 마감 합니당.^^ 5 이경화2010-01-281104
24082   늦은 저녁을 먹고~ 7 은지맘2010-01-28889
24081   저녁 메뉴는 카레 6 teresung..2010-01-281040
24080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17 꼬야2010-01-282216
24079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4 션~2010-01-28762
24078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10 쏙이♡2010-01-28868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29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