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9 00:16

조회수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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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편 오늘 디게 늦네용...

원래 술마셔도 12시 전에는 들어오는데 오늘은 거하게 마시나 봅니당..^^

전 원래 술마실때 전화를 잘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지금은 전화가 한번 걸고 싶어지네용...2시간째 전화가 없는걸보니 취한것 같기도 하고 걱정도 되궁...그래도 꾹 참고 기다려봅니당..

아이 재우고 드라마도 다보고 심심하네요...

전 오늘도 새벽 늦게나 잠들것 같네용..

기다리는동안 오늘은 십자수나 다시 해볼까합니당..

그냥 멍~하니 기다리는것보다는 뭐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냉지 아깝지 않으니깐요..

미즈님들 좋은꿈꾸고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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