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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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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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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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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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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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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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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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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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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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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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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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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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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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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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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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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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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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7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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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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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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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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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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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8 | 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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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1-28 | 14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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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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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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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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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근 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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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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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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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1-28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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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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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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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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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살이 뻗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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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8 |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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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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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뽀샤시
그러게요~~
저희도 얼른 자리 잡고 싶네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비자금좀 있으면 부모님 해드리고 싶은거 다 해드리고 좋을텐데..
이놈의 살림경제는 언제쯤 나아지려는지..^^
저도 결혼전 모아놓은 비상금 조금씩 여기저기 뭐 해드린답시고 다쓰고 이제는 정말 땡전한푼이 없네용..^^빨리 일다시 나가서 비자금 마련해서 부모님께 팍팍 쓰고 싶네요..
님 힘내세용~~!!!
답글
이경화
치과 치료 받을려면 천만원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 엄청난 돈을 부담하기엔 결정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답글
꼬야
아버님 주현맘님 충분히 이해하실꺼에요..!!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정말 치아는 갔다하면 몇백은 앉은 자리에서 까 먹게 되니... 쉽게 결정하기 힘들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마 저도 같은 심정일꺼에요.. 결혼하고 나니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게 되고
비상금도 첨에는 목돈이였는데,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없어지더라구요..!!
남편분하고 함 상의해 보세요..!!
답글
분꽃
친정부모님 생각하시는 따님 마음이 기특 하네여~
처녀적엔 벌어 부모님 사고 싶은것 맘껏 해드릴수 있지만
가정을 가지면 언제나 마음뿐 이죠
넘 속상하게 생각마시고
혼자부담 하기 어려우면 형제들간에 의논해서 다시 해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