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
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
자연 | 2010-02-01 | 1332 | |||||||
| 24148 |
2월 첫날~
|
이경화 | 2010-02-01 | 1100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이겨울님.. | 2010-02-01 | 1013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
밥상차리.. | 2010-02-01 | 1080 | |||||||
| 24145 |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
teresung.. | 2010-02-01 | 931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
낙랑공주.. | 2010-02-01 | 883 | |||||||
| 24143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
은지맘 | 2010-02-01 | 1162 | |||||||
| 24142 |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
자연 | 2010-01-31 | 1016 | |||||||
| 24141 |
어제는 외박을..
|
꼬야 | 2010-01-31 | 953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
뽀샤시 | 2010-01-31 | 1348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
sunny | 2010-01-31 | 1205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
쭈니비니.. | 2010-01-31 | 1131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31 | 1157 | |||||||
| 24136 |
주일..
|
이겨울님.. | 2010-01-31 | 1012 | |||||||
| 24135 |
한숨 자고 ~
|
이경화 | 2010-01-31 | 1103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
낙랑공주.. | 2010-01-31 | 1264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
이가을이.. | 2010-01-31 | 991 | |||||||
| 24132 |
나만에 휴일
|
teresung.. | 2010-01-31 | 1143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
뽀샤시 | 2010-01-31 | 1263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
은지맘 | 2010-01-30 | 1396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
이경화 | 2010-01-30 | 1332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
현이 | 2010-01-30 | 1391 | |||||||
|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
쏙이♡ | 2010-01-30 | 1099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
이겨울님.. | 2010-01-30 | 1178 | |||||||
| 24125 |
꺼벙이, 순악질여사....
|
누봉이 | 2010-01-30 | 2451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
자연 | 2010-01-30 | 1565 | |||||||
| 24123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
이겨울님.. | 2010-01-30 | 1016 | |||||||
| 24122 |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
은지맘 | 2010-01-30 | 1320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
주현맘~^.. | 2010-01-30 | 1390 | |||||||
| 24120 |
미즈샵~
|
이경화 | 2010-01-30 | 1213 | |||||||
| 24119 |
먹는게 남는검니다
|
teresung.. | 2010-01-30 | 1261 | |||||||
뽀샤시
그러게요~~
저희도 얼른 자리 잡고 싶네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비자금좀 있으면 부모님 해드리고 싶은거 다 해드리고 좋을텐데..
이놈의 살림경제는 언제쯤 나아지려는지..^^
저도 결혼전 모아놓은 비상금 조금씩 여기저기 뭐 해드린답시고 다쓰고 이제는 정말 땡전한푼이 없네용..^^빨리 일다시 나가서 비자금 마련해서 부모님께 팍팍 쓰고 싶네요..
님 힘내세용~~!!!
답글
이경화
치과 치료 받을려면 천만원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 엄청난 돈을 부담하기엔 결정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답글
꼬야
아버님 주현맘님 충분히 이해하실꺼에요..!!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정말 치아는 갔다하면 몇백은 앉은 자리에서 까 먹게 되니... 쉽게 결정하기 힘들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마 저도 같은 심정일꺼에요.. 결혼하고 나니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게 되고
비상금도 첨에는 목돈이였는데,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없어지더라구요..!!
남편분하고 함 상의해 보세요..!!
답글
분꽃
친정부모님 생각하시는 따님 마음이 기특 하네여~
처녀적엔 벌어 부모님 사고 싶은것 맘껏 해드릴수 있지만
가정을 가지면 언제나 마음뿐 이죠
넘 속상하게 생각마시고
혼자부담 하기 어려우면 형제들간에 의논해서 다시 해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