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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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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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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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5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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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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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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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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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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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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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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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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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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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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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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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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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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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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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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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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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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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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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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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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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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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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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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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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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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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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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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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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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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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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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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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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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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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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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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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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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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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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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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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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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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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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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1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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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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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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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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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8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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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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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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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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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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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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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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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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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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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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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301 | |||||||
뽀샤시
그러게요~~
저희도 얼른 자리 잡고 싶네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비자금좀 있으면 부모님 해드리고 싶은거 다 해드리고 좋을텐데..
이놈의 살림경제는 언제쯤 나아지려는지..^^
저도 결혼전 모아놓은 비상금 조금씩 여기저기 뭐 해드린답시고 다쓰고 이제는 정말 땡전한푼이 없네용..^^빨리 일다시 나가서 비자금 마련해서 부모님께 팍팍 쓰고 싶네요..
님 힘내세용~~!!!
답글
이경화
치과 치료 받을려면 천만원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 엄청난 돈을 부담하기엔 결정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답글
꼬야
아버님 주현맘님 충분히 이해하실꺼에요..!!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정말 치아는 갔다하면 몇백은 앉은 자리에서 까 먹게 되니... 쉽게 결정하기 힘들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마 저도 같은 심정일꺼에요.. 결혼하고 나니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게 되고
비상금도 첨에는 목돈이였는데,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없어지더라구요..!!
남편분하고 함 상의해 보세요..!!
답글
분꽃
친정부모님 생각하시는 따님 마음이 기특 하네여~
처녀적엔 벌어 부모님 사고 싶은것 맘껏 해드릴수 있지만
가정을 가지면 언제나 마음뿐 이죠
넘 속상하게 생각마시고
혼자부담 하기 어려우면 형제들간에 의논해서 다시 해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