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
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120 |
미즈샵~
|
이경화 | 2010-01-30 | 1198 | |||||||
| 24119 |
먹는게 남는검니다
|
teresung.. | 2010-01-30 | 1252 | |||||||
| 24118 |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
자연 | 2010-01-30 | 1470 | |||||||
| 24117 |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
쭈니비니.. | 2010-01-30 | 1214 | |||||||
| 24116 |
점심..
|
이겨울님.. | 2010-01-30 | 1118 | |||||||
| 24115 |
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
쿨한여자.. | 2010-01-30 | 1445 | |||||||
| 24114 |
|
LeRoy | 2010-01-30 | 605 | |||||||
| 24113 |
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
자연 | 2010-01-30 | 1042 | |||||||
| 24112 |
마지막 토요일~~
|
이겨울님.. | 2010-01-30 | 1033 | |||||||
| 24111 |
배 고푸당~
|
이경화 | 2010-01-30 | 1065 | |||||||
| 24110 |
지금은 한글 공부중...
|
꼬야 | 2010-01-30 | 1181 | |||||||
| 24109 |
나들이 다녀올게요^^*
|
뽀샤시 | 2010-01-30 | 998 | |||||||
| 24108 |
남편노릇, 자식노릇.
|
밥상차리.. | 2010-01-30 | 1753 | |||||||
| 24107 |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
현이 | 2010-01-30 | 1073 | |||||||
| 24106 |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
현이 | 2010-01-29 | 1023 | |||||||
| 24105 |
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
은지맘 | 2010-01-29 | 1427 | |||||||
| 24104 |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
쭈니비니.. | 2010-01-29 | 1693 | |||||||
| 24103 |
택배 받았는데...
|
이경화 | 2010-01-29 | 981 | |||||||
| 24102 |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
은지맘 | 2010-01-29 | 1131 | |||||||
| 24101 |
밥먹을시간..
|
이겨울님.. | 2010-01-29 | 1186 | |||||||
| 24100 |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
낙랑공주.. | 2010-01-29 | 1096 | |||||||
| 24099 |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
자연 | 2010-01-29 | 1913 | |||||||
| 24098 |
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
이경화 | 2010-01-29 | 1027 | |||||||
| 24097 |
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
꼬야 | 2010-01-29 | 866 | |||||||
| 24096 |
몰상식한 그....
|
션~ | 2010-01-29 | 999 | |||||||
| 24095 |
주름개선 음식 잘먹어도 효과적이다.
|
에너지 | 2010-01-29 | 1564 | |||||||
| 24094 |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만난 추억의 옛날 인형들
|
현이 | 2010-01-29 | 1374 | |||||||
| 24093 |
방학의 끝
|
쿨한여자.. | 2010-01-29 | 952 | |||||||
| 24092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
밥상차리.. | 2010-01-29 | 1455 | |||||||
| 24091 |
화창한 아침입니다^^*
|
뽀샤시 | 2010-01-29 | 891 | |||||||
| 24090 |
예니네 이야기~ (삼겹살구이)ㅋ
|
션~ | 2010-01-29 | 983 | |||||||
뽀샤시
그러게요~~
저희도 얼른 자리 잡고 싶네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비자금좀 있으면 부모님 해드리고 싶은거 다 해드리고 좋을텐데..
이놈의 살림경제는 언제쯤 나아지려는지..^^
저도 결혼전 모아놓은 비상금 조금씩 여기저기 뭐 해드린답시고 다쓰고 이제는 정말 땡전한푼이 없네용..^^빨리 일다시 나가서 비자금 마련해서 부모님께 팍팍 쓰고 싶네요..
님 힘내세용~~!!!
답글
이경화
치과 치료 받을려면 천만원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 엄청난 돈을 부담하기엔 결정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답글
꼬야
아버님 주현맘님 충분히 이해하실꺼에요..!!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정말 치아는 갔다하면 몇백은 앉은 자리에서 까 먹게 되니... 쉽게 결정하기 힘들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마 저도 같은 심정일꺼에요.. 결혼하고 나니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게 되고
비상금도 첨에는 목돈이였는데,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없어지더라구요..!!
남편분하고 함 상의해 보세요..!!
답글
분꽃
친정부모님 생각하시는 따님 마음이 기특 하네여~
처녀적엔 벌어 부모님 사고 싶은것 맘껏 해드릴수 있지만
가정을 가지면 언제나 마음뿐 이죠
넘 속상하게 생각마시고
혼자부담 하기 어려우면 형제들간에 의논해서 다시 해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