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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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잇몸,치아 약하신데 결혼전 해드린 틀니도 바꾸실때도
되었고 방송에서 노벨가이드 시술이란걸 보시더니
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치과 치료가 함 받으면 대공사에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망설여 지시나 봐여..
제가 또니가 많아서 보태드리고 싶지만
저도 신랑이 혼자 버는 쳐지라..
이럴때 비자금 천만원 정도 있음 좋겠구만
몇 백만원 있던건 야금 야금 써서 없네여..ㅠㅠ
전엔 제가 돈벌어서 이것저것 해드렸는데
휴~맘이 아프고 속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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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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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28 | 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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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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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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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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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8 | 9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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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28 | 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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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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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1-28 | 1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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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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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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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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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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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근 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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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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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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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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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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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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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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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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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8 | 1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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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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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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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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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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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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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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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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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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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3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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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살이 뻗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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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 변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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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8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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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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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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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늦게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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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10-01-28 | 1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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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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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1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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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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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구경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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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7 | 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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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럭셔리했던 수원 씨네파크 웨딩홀에서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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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 2010-01-27 | 1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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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 | 2010-01-27 | 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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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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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7 | 1310 | |||||||
뽀샤시
그러게요~~
저희도 얼른 자리 잡고 싶네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비자금좀 있으면 부모님 해드리고 싶은거 다 해드리고 좋을텐데..
이놈의 살림경제는 언제쯤 나아지려는지..^^
저도 결혼전 모아놓은 비상금 조금씩 여기저기 뭐 해드린답시고 다쓰고 이제는 정말 땡전한푼이 없네용..^^빨리 일다시 나가서 비자금 마련해서 부모님께 팍팍 쓰고 싶네요..
님 힘내세용~~!!!
답글
이경화
치과 치료 받을려면 천만원은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 엄청난 돈을 부담하기엔 결정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답글
꼬야
아버님 주현맘님 충분히 이해하실꺼에요..!!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정말 치아는 갔다하면 몇백은 앉은 자리에서 까 먹게 되니... 쉽게 결정하기 힘들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마 저도 같은 심정일꺼에요.. 결혼하고 나니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게 되고
비상금도 첨에는 목돈이였는데,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없어지더라구요..!!
남편분하고 함 상의해 보세요..!!
답글
분꽃
친정부모님 생각하시는 따님 마음이 기특 하네여~
처녀적엔 벌어 부모님 사고 싶은것 맘껏 해드릴수 있지만
가정을 가지면 언제나 마음뿐 이죠
넘 속상하게 생각마시고
혼자부담 하기 어려우면 형제들간에 의논해서 다시 해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