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글쓴이 민냥

등록일 2010-01-28 16:16

조회수 1,4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밖에 나가기엔 춥고 집에만 있자니 심심하고

이럴 땐 역시 TV밖에 없네요.


요새는 시간 날 때마다 드레스덴이라는 미드를 봤어요.


드레스덴.JPG


해리 드레스덴이라는 마법사 탐정이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탐정물 좋아하고 스릴 좋아하고 거기다 판타지까지 섞여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12편까지밖에 없어 너무 금방 끝나 아쉬울 정도로..


오랜만에 엄청 재밌게 본 드라마라서 혹시 미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요.


자 이제 또 무슨 드라마를 봐야 재밌으려나.


또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26   저는 외로이..저녁.밥`~ 5 이겨울님..2010-01-301172
24125   꺼벙이, 순악질여사.... 3 누봉이2010-01-302451
24124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13 자연2010-01-301561
24123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4 이겨울님..2010-01-301009
24122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8 은지맘2010-01-301310
24121   커피맛 쥑~이네!!...ㅎㅎ 4 주현맘~^..2010-01-301389
24120   미즈샵~ 4 이경화2010-01-301208
24119   먹는게 남는검니다 6 teresung..2010-01-301257
24118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6 자연2010-01-301475
24117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5 쭈니비니..2010-01-301220
24116   점심.. 5 이겨울님..2010-01-301126
24115   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6 쿨한여자..2010-01-301452
24114   article is deleted LeRoy2010-01-30612
24113   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6 자연2010-01-301053
24112   마지막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1-301041
24111   배 고푸당~ 4 이경화2010-01-301080
24110   지금은 한글 공부중... 4 꼬야2010-01-301188
24109   나들이 다녀올게요^^* 8 뽀샤시2010-01-301006
24108   남편노릇, 자식노릇. 12 밥상차리..2010-01-301762
24107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5 현이2010-01-301080
24106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6 현이2010-01-291033
24105   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15 은지맘2010-01-291435
24104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9 쭈니비니..2010-01-291702
24103   택배 받았는데... 5 이경화2010-01-29986
24102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6 은지맘2010-01-291141
24101   밥먹을시간.. 5 이겨울님..2010-01-291190
24100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5 낙랑공주..2010-01-291109
24099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5 자연2010-01-291917
24098   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4 이경화2010-01-291039
24097   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5 꼬야2010-01-29879
24096   몰상식한 그.... 4 션~2010-01-2910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