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글쓴이 민냥

등록일 2010-01-28 16:16

조회수 1,4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밖에 나가기엔 춥고 집에만 있자니 심심하고

이럴 땐 역시 TV밖에 없네요.


요새는 시간 날 때마다 드레스덴이라는 미드를 봤어요.


드레스덴.JPG


해리 드레스덴이라는 마법사 탐정이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탐정물 좋아하고 스릴 좋아하고 거기다 판타지까지 섞여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12편까지밖에 없어 너무 금방 끝나 아쉬울 정도로..


오랜만에 엄청 재밌게 본 드라마라서 혹시 미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요.


자 이제 또 무슨 드라마를 봐야 재밌으려나.


또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03   택배 받았는데... 5 이경화2010-01-29984
24102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6 은지맘2010-01-291139
24101   밥먹을시간.. 5 이겨울님..2010-01-291190
24100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5 낙랑공주..2010-01-291103
24099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5 자연2010-01-291915
24098   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4 이경화2010-01-291033
24097   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5 꼬야2010-01-29875
24096   몰상식한 그.... 4 션~2010-01-291006
24095   주름개선 음식 잘먹어도 효과적이다. 5 에너지2010-01-291569
24094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만난 추억의 옛날 인형들 5 현이2010-01-291378
24093   방학의 끝 6 쿨한여자..2010-01-29956
24092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7 밥상차리..2010-01-291460
24091   화창한 아침입니다^^* 8 뽀샤시2010-01-29895
24090   예니네 이야기~ (삼겹살구이)ㅋ 7 션~2010-01-29984
24089   오늘은 노래교실 가요 8 teresung..2010-01-29894
24088   잠이 부족해.. 6 이겨울님..2010-01-29843
24087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7 힘들어~2010-01-29909
24086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7 은지맘2010-01-29825
24085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4 소리쳐2010-01-28790
24084   좋은하루였어요? 5 자연2010-01-28807
24083   일찍 마감 합니당.^^ 5 이경화2010-01-281119
24082   늦은 저녁을 먹고~ 7 은지맘2010-01-28906
24081   저녁 메뉴는 카레 6 teresung..2010-01-281060
24080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17 꼬야2010-01-282238
24079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4 션~2010-01-28775
24078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10 쏙이♡2010-01-28885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44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68
24075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5 주현맘~^..2010-01-28871
24074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2 민냥2010-01-281470
24073   속이 다 후련하네요! 3 이경화2010-01-2810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