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1-28 12:31

조회수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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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에 사는애로점

춥고 ... 썰렁하고 ..고장이 많이 나는점 ..

아이들도 공사 얘기만 나오면 눈쌀이 찌뿌러져요..

예전에 살던곳도 매번 공사 해서 안좋았는데 우리집이라고 산것도..

아렛층예서 매번 고장이니 부서졌느니 하는

소리 노이로제 걸릴판 ..

이번엔 우리집 주방 ...싱크대를 파보겟다던 남편 손 대면 무서운데..

기어이 ..

수도가 삭아서 샌데요 ..

인부불러 돈들고 본인이 뒷처리 더 시간걸리고..

아직도 공사중 ..다 맡기면 편한데 ..본인이 하겠다고 시간만 오래 걸리고

돈은 돈 데로 들이고..

남편의 고집에 진땀이 나네요..

아이들은 깨끗한집에 이사 가지네요

저도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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