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1-28 12:31

조회수 9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헌집에 사는애로점

춥고 ... 썰렁하고 ..고장이 많이 나는점 ..

아이들도 공사 얘기만 나오면 눈쌀이 찌뿌러져요..

예전에 살던곳도 매번 공사 해서 안좋았는데 우리집이라고 산것도..

아렛층예서 매번 고장이니 부서졌느니 하는

소리 노이로제 걸릴판 ..

이번엔 우리집 주방 ...싱크대를 파보겟다던 남편 손 대면 무서운데..

기어이 ..

수도가 삭아서 샌데요 ..

인부불러 돈들고 본인이 뒷처리 더 시간걸리고..

아직도 공사중 ..다 맡기면 편한데 ..본인이 하겠다고 시간만 오래 걸리고

돈은 돈 데로 들이고..

남편의 고집에 진땀이 나네요..

아이들은 깨끗한집에 이사 가지네요

저도 그래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30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52
24075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5 주현맘~^..2010-01-28860
24074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2 민냥2010-01-281453
24073   속이 다 후련하네요! 3 이경화2010-01-281083
24072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10 꼬야2010-01-281098
24071   몸이 천근 만근~ 5 이경화2010-01-281154
24070   집 3 배해순2010-01-28940
24069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2 wonder2010-01-281394
24068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12 뽀샤시2010-01-281402
24067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7 꼬야2010-01-281162
24066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7 송죽2010-01-281607
24065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2 션~2010-01-281049
24064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Harry2010-01-281157
24063   오늘 날씨가 좋아요 6 자연2010-01-281123
24062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6 현이2010-01-281079
24061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9 꼬야2010-01-281086
24060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3 션~2010-01-281374
24059   망신살이 뻗칠 뻔. 8 밥상차리..2010-01-281870
24058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3 이겨울님..2010-01-281026
24057   잠든 아들을 보며.............. 3 누봉이2010-01-281881
24056   넘 늦게자여... 4 황혜영2010-01-281232
24055   언니 옷장정리 돕고 자려구용 6 은지맘2010-01-281321
24054   안녕히 주무세요 4 자연2010-01-281310
24053   찜질방 가고 싶어요 3 민냥2010-01-271200
24052   보온도시락 질렀네요 5 이경화2010-01-271233
24051   눈 구경하고 있어요^^; 6 뽀샤시2010-01-27986
24050   너무 럭셔리했던 수원 씨네파크 웨딩홀에서 결혼합니다^^ 4 공주2010-01-271953
24049   article is deleted 현대캐피..2010-01-27571
24048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10 꼬야2010-01-271309
24047   케케케~저 또 맛난거 먹고왔어용... 10 은지맘2010-01-2714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