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갈을 사다가 마구 다져서 청량도 넣고
여러가지 양념을 해서 먹었는데 넘 맛나요
많이 짜지도 않고 따뜻한 밥에
올려 먹으니 완전 꿀맛입니다.
아무래도 요거 금방 없어질듯 하네요
밥도둑이라는 소리를 저절로
하게되는 맛입니다~ㅋㅋㅋㅋ
오늘 내가 왜 이러죠
젖갈 가지고 흥분이 마구마구 되네요
그러면서 혼자 피시시 웃고 있답니다.
모두 아침 식사들 하셨죠
오늘 하루도 모두 신나게 시작하시고
종일 웃는 하루 만드세요^^
|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
|---|
젖갈을 사다가 마구 다져서 청량도 넣고
여러가지 양념을 해서 먹었는데 넘 맛나요
많이 짜지도 않고 따뜻한 밥에
올려 먹으니 완전 꿀맛입니다.
아무래도 요거 금방 없어질듯 하네요
밥도둑이라는 소리를 저절로
하게되는 맛입니다~ㅋㅋㅋㅋ
오늘 내가 왜 이러죠
젖갈 가지고 흥분이 마구마구 되네요
그러면서 혼자 피시시 웃고 있답니다.
모두 아침 식사들 하셨죠
오늘 하루도 모두 신나게 시작하시고
종일 웃는 하루 만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077 |
좀 화가납니다..
|
은지맘 | 2010-01-28 | 1030 | |||||||
| 24076 |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
낙랑공주.. | 2010-01-28 | 952 | |||||||
| 24075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주현맘~^.. | 2010-01-28 | 860 | |||||||
| 24074 |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
민냥 | 2010-01-28 | 1453 | |||||||
| 24073 |
속이 다 후련하네요!
|
이경화 | 2010-01-28 | 1083 | |||||||
| 24072 |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
꼬야 | 2010-01-28 | 1098 | |||||||
| 24071 |
몸이 천근 만근~
|
이경화 | 2010-01-28 | 1154 | |||||||
| 24070 |
집
|
배해순 | 2010-01-28 | 940 | |||||||
| 24069 |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
wonder | 2010-01-28 | 1394 | |||||||
| 24068 |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
뽀샤시 | 2010-01-28 | 1402 | |||||||
| 24067 |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
꼬야 | 2010-01-28 | 1162 | |||||||
| 24066 |
|
송죽 | 2010-01-28 | 1608 | |||||||
| 24065 |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
션~ | 2010-01-28 | 1049 | |||||||
| 24064 |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 Harry | 2010-01-28 | 1157 | |||||||
| 24063 |
오늘 날씨가 좋아요
|
자연 | 2010-01-28 | 1123 | |||||||
| 24062 |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
현이 | 2010-01-28 | 1079 | |||||||
| 24061 |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
꼬야 | 2010-01-28 | 1086 | |||||||
| 24060 |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
션~ | 2010-01-28 | 1374 | |||||||
| 24059 |
망신살이 뻗칠 뻔.
|
밥상차리.. | 2010-01-28 | 1870 | |||||||
| 24058 |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
이겨울님.. | 2010-01-28 | 1026 | |||||||
| 24057 |
잠든 아들을 보며..............
|
누봉이 | 2010-01-28 | 1881 | |||||||
| 24056 |
넘 늦게자여...
|
황혜영 | 2010-01-28 | 1232 | |||||||
| 24055 |
언니 옷장정리 돕고 자려구용
|
은지맘 | 2010-01-28 | 1321 | |||||||
| 24054 |
안녕히 주무세요
|
자연 | 2010-01-28 | 1310 | |||||||
| 24053 |
찜질방 가고 싶어요
|
민냥 | 2010-01-27 | 1200 | |||||||
| 24052 |
보온도시락 질렀네요
|
이경화 | 2010-01-27 | 1233 | |||||||
| 24051 |
눈 구경하고 있어요^^;
|
뽀샤시 | 2010-01-27 | 986 | |||||||
| 24050 |
너무 럭셔리했던 수원 씨네파크 웨딩홀에서 결혼합니다^^
|
공주 | 2010-01-27 | 1953 | |||||||
| 24049 |
|
현대캐피.. | 2010-01-27 | 571 | |||||||
| 24048 |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
꼬야 | 2010-01-27 | 1309 | |||||||
| 24047 |
케케케~저 또 맛난거 먹고왔어용...
|
은지맘 | 2010-01-27 | 1440 | |||||||
은지맘
저도젖갈은 오징어젖갈만 좋아한답니당...
아휴.찬밥에 젖갈 얹어서 한입 먹고싶어지네용...
답글
송죽
꼬야
뽀샤시님도 저도 오징어 젖갈 무자게 좋아해요..!!
청량고추랑 넣고 잘 양념하면 그것 하나로 공기밥 한그릇 뚝딱..
문제는 저 빼고 다 젓갈을 싫어하다는거//ㅎㅎ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못 먹게 되는거 있죠?
답글
송죽
어머 그래요~
울 남편은 젖갈 정말 좋아해요
뭐 가리는 반찬이 없어요~저도 그렇고
뽀샤시
젓갈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젓갈은 잘 먹는답니다^^*
송죽언니~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자연
와~맛있겠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 되세요^^
답글
teresung
입맛이 깔끔해지는 오징어 젓갈
입에서 당길때
드세요...
상큼하니 좋지요
나는 점심에 무 장아찌 아작 아작 해서
밥 말아서 먹엇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