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가고 싶어요

글쓴이 민냥

등록일 2010-01-27 22:49

조회수 1,2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찜질방.JPG


저번주 일요일에 아기 낳고 처음으로 찜질방을 갔어요.


신나게 놀고 먹고 뒹굴고 왔더니

이거 벌써부터 또 가고 싶어지네요.


요즘 찜질방은 왜이렇게 놀거리가 많은 지

하루 종일 놀아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아기도 적응도 잘하고 잘 돌아다니고 말이에요.


으아 가고 싶다~


내 식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78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10 쏙이♡2010-01-28868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31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52
24075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5 주현맘~^..2010-01-28861
24074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2 민냥2010-01-281454
24073   속이 다 후련하네요! 3 이경화2010-01-281083
24072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10 꼬야2010-01-281099
24071   몸이 천근 만근~ 5 이경화2010-01-281155
24070   집 3 배해순2010-01-28940
24069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2 wonder2010-01-281396
24068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12 뽀샤시2010-01-281402
24067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7 꼬야2010-01-281162
24066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7 송죽2010-01-281608
24065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2 션~2010-01-281050
24064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Harry2010-01-281157
24063   오늘 날씨가 좋아요 6 자연2010-01-281124
24062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6 현이2010-01-281080
24061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9 꼬야2010-01-281086
24060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3 션~2010-01-281374
24059   망신살이 뻗칠 뻔. 8 밥상차리..2010-01-281871
24058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3 이겨울님..2010-01-281026
24057   잠든 아들을 보며.............. 3 누봉이2010-01-281881
24056   넘 늦게자여... 4 황혜영2010-01-281233
24055   언니 옷장정리 돕고 자려구용 6 은지맘2010-01-281321
24054   안녕히 주무세요 4 자연2010-01-281311
24053   찜질방 가고 싶어요 3 민냥2010-01-271201
24052   보온도시락 질렀네요 5 이경화2010-01-271234
24051   눈 구경하고 있어요^^; 6 뽀샤시2010-01-27987
24050   너무 럭셔리했던 수원 씨네파크 웨딩홀에서 결혼합니다^^ 4 공주2010-01-271953
24049   article is deleted 현대캐피..2010-01-27572
24048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10 꼬야2010-01-2713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