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도시락 질렀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27 22:39

조회수 1,2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락 *락에서 우수고객이라고 20% 할인 쿠폰이 왔더라구요.

기한이 낼까지라서 그냥 생각 난김에 오늘 주문을 넣었서요.

명절에 차량 이동시  휴게소에서 밥 안 사먹고 찬합에 도시락 사가지고

다니는데, 겨울철엔 아무래도 밥이 차워서 먹기가 좀 그랬서 보온도시락을

구입했서 그기에 밥을 담던지 아니면 국을 넣어 다닐까 해요.

울 랑구는 휴게소에서 먹는 음식을 별루 안좋아 해요.

도시락 까먹는게 훨 좋은가 보더라구요..ㅋㅋ

이번 명절에는 따뜻한 밥을 먹을수 있게 되었네요..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94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만난 추억의 옛날 인형들 5 현이2010-01-291384
24093   방학의 끝 6 쿨한여자..2010-01-29956
24092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7 밥상차리..2010-01-291465
24091   화창한 아침입니다^^* 8 뽀샤시2010-01-29897
24090   예니네 이야기~ (삼겹살구이)ㅋ 7 션~2010-01-29986
24089   오늘은 노래교실 가요 8 teresung..2010-01-29898
24088   잠이 부족해.. 6 이겨울님..2010-01-29846
24087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7 힘들어~2010-01-29910
24086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7 은지맘2010-01-29829
24085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4 소리쳐2010-01-28794
24084   좋은하루였어요? 5 자연2010-01-28809
24083   일찍 마감 합니당.^^ 5 이경화2010-01-281123
24082   늦은 저녁을 먹고~ 7 은지맘2010-01-28909
24081   저녁 메뉴는 카레 6 teresung..2010-01-281061
24080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17 꼬야2010-01-282244
24079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4 션~2010-01-28779
24078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10 쏙이♡2010-01-28889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52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69
24075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5 주현맘~^..2010-01-28877
24074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2 민냥2010-01-281474
24073   속이 다 후련하네요! 3 이경화2010-01-281102
24072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10 꼬야2010-01-281118
24071   몸이 천근 만근~ 5 이경화2010-01-281168
24070   집 3 배해순2010-01-28955
24069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2 wonder2010-01-281413
24068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12 뽀샤시2010-01-281413
24067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7 꼬야2010-01-281170
24066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7 송죽2010-01-281626
24065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2 션~2010-01-281057
24064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Harry2010-01-2811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