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케케~저 또 맛난거 먹고왔어용...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7 20:35

조회수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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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만 오면 맛난거 얻어먹는 딸이랍니당...

친정아버지께서 매번 맛난걸 사주시네요..딸이 맛있는거 잘 못먹고 살까봐 걱정이 되시는지..^^

동태전골 먹고 동태만두 추가해서 먹고 밥까지 비벼먹고 왔어용...ㅋㅋ

이놈의 배가 만삭을 벗어날 시간이 없네용..^^

이제 살맛납니다를 봐야겠어용..

임채무때문에 웃기면서도 화나면서도 매번 보게되는 그런 드라마네용...

제가 젤루 좋아하는 홍은희씨의 연기도 볼수 있고..

어쩜 애둘난 아줌마가 그리도 이쁘고 날씬하고..부럽기만 하지용..^^

아..저도 정말 살빼서 이쁘게 입고 다니고 싶고한데 매번 생각만으로 끝나버리네여..

동생 결혼전에 5키로만 빼는게 목표인데 과연 한달반동안 그게 가능할까요?

아..정말 살빼서 처녀시절 입은 옷도 다시 입고다니고 싶고 울 남편한테 이쁨받고(?)싶네용...

말로는 살쪄도 이쁘다고(헤헤..^^)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여러분 재밌는 추노도 하니깐 드라마 잘보시공..~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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