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후 비맞고...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7 17:54

조회수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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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와서 오랫만에 언니랑 엄마랑 목욕을 개운하게 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헤헤...비맞고 집에오다가 던킨에 들려서 케이크하나 사서와서는 초에불켜고 생일축하노래했네용...

아무 생일도 아니지만 우리 은지때문에 종종 이런답니당...

눈이오다 비가오다..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용..

친정에오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참 좋아요..

엄마가 해주시는 밥도 맛잇고...^^

역시 엄마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

오늘 푹쉬고 내일갈랍니당~

울남편 또 늦는대서 하락받고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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