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봤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27 17:17

조회수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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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지볶음 할려구 칼질하다...한칼 먹었네요.

최근 들어 3번째라서 손이 성한곳이 없서요..

조심성이 없었서 그런지..

손에 반창고로 도배를 했는데..

손을 자꾸 물에 넣어야 하니...흉이 생겨요.ㅠㅠ

살림을 하니 손이 엉망이 됩니다.

울 주부님들 손관리 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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