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왔어요.
어제 결과 나와다고 하는데 병원에서 암라고 말씀하시고 바로 입원하라고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아이도 어리고 남편도 일 잘 못하고 있어 돈이 없어 고민 많이 하고 있어요.
어떻게 도울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어떻게 도움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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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왔어요.
어제 결과 나와다고 하는데 병원에서 암라고 말씀하시고 바로 입원하라고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아이도 어리고 남편도 일 잘 못하고 있어 돈이 없어 고민 많이 하고 있어요.
어떻게 도울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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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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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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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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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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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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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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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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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1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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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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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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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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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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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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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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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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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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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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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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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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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349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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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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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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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1135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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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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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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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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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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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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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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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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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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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996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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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144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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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63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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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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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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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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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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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3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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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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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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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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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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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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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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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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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5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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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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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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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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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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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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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3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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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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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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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남는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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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0 | 1263 | |||||||
은지맘
그러게요..암이라면 정말 도움을 주고싶어도 어떻게 드려야할지...
돈이 시급한 문제일것 같네용...
답글
자연
꼬야
아쿠.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요즘 암이라는 병명이 생각도 못하게 조용히 찾아와 사람의 맘을 힘들고, 안타깝게 만드는거 같아요
자연언니 어쩌면 좋아요..!!
초기이면 치료 방법도 있다고 하던데... 잘 알아보고 완치가 되었음 좋겠네요
답글
자연
뽀샤시
어느분이 암에 걸리신건가요???
가까이 사시는 분이라면
아이들을 돌봐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답글
자연
우리집에서는 머는곳에 살고 계셨어 가까이에 살고 계시는분 도와준다고 하네요.
좋은 의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