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세된 큰아이~
전에는 어린이집에서 집오면 심심해..심심해...입에 달고 살았죠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아이에게 아무래도 손이 좀 덜 가다보니 나름 스트레스였나봐요
지금은 아이챌린지랑 베스트맘하는데 완전 좋아합니다.
둘다 가격 그리 비싸지 않고 구성도 좋구
제일 중요한건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는 거죠..
구태어 비싼돈 들여 이것저것 안시켜고 이정도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 우리 아이의 교육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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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세된 큰아이~
전에는 어린이집에서 집오면 심심해..심심해...입에 달고 살았죠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아이에게 아무래도 손이 좀 덜 가다보니 나름 스트레스였나봐요
지금은 아이챌린지랑 베스트맘하는데 완전 좋아합니다.
둘다 가격 그리 비싸지 않고 구성도 좋구
제일 중요한건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는 거죠..
구태어 비싼돈 들여 이것저것 안시켜고 이정도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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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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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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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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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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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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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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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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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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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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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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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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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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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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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8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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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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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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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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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7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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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28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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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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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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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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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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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꼬야
아이가 혼자였을때는 제일이였다가 동생이 생기면 왠지 모를 서운함..
관심 밖에 있다는걸 느끼는 순간, 어리광도 투정도 많이 늘더라구요..ㅎㅎ
전 두 녀석 눈높이 선생님 학습지만 하고 있어요..!!
너무 학습에 스트레스 안 주려고요... 공부 스트레스는 학교에서만... 지금은 아이들처럼
해맑고 신나게 뛰어 놀게 하고 싶어요
답글
뽀샤시
그렇군요~~
잘 됐네요^^*
답글
자연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거 중용하다고 생각해요.
좋은것 잘 찾아셨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