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세된 큰아이~
전에는 어린이집에서 집오면 심심해..심심해...입에 달고 살았죠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아이에게 아무래도 손이 좀 덜 가다보니 나름 스트레스였나봐요
지금은 아이챌린지랑 베스트맘하는데 완전 좋아합니다.
둘다 가격 그리 비싸지 않고 구성도 좋구
제일 중요한건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는 거죠..
구태어 비싼돈 들여 이것저것 안시켜고 이정도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 우리 아이의 교육법 ^^ |
|---|
올해 5세된 큰아이~
전에는 어린이집에서 집오면 심심해..심심해...입에 달고 살았죠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아이에게 아무래도 손이 좀 덜 가다보니 나름 스트레스였나봐요
지금은 아이챌린지랑 베스트맘하는데 완전 좋아합니다.
둘다 가격 그리 비싸지 않고 구성도 좋구
제일 중요한건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는 거죠..
구태어 비싼돈 들여 이것저것 안시켜고 이정도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118 |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
자연 | 2010-01-30 | 1481 | |||||||
| 24117 |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
쭈니비니.. | 2010-01-30 | 1228 | |||||||
| 24116 |
점심..
|
이겨울님.. | 2010-01-30 | 1131 | |||||||
| 24115 |
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
쿨한여자.. | 2010-01-30 | 1466 | |||||||
| 24114 |
|
LeRoy | 2010-01-30 | 617 | |||||||
| 24113 |
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
자연 | 2010-01-30 | 1057 | |||||||
| 24112 |
마지막 토요일~~
|
이겨울님.. | 2010-01-30 | 1050 | |||||||
| 24111 |
배 고푸당~
|
이경화 | 2010-01-30 | 1086 | |||||||
| 24110 |
지금은 한글 공부중...
|
꼬야 | 2010-01-30 | 1203 | |||||||
| 24109 |
나들이 다녀올게요^^*
|
뽀샤시 | 2010-01-30 | 1013 | |||||||
| 24108 |
남편노릇, 자식노릇.
|
밥상차리.. | 2010-01-30 | 1771 | |||||||
| 24107 |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
현이 | 2010-01-30 | 1087 | |||||||
| 24106 |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
현이 | 2010-01-29 | 1040 | |||||||
| 24105 |
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
은지맘 | 2010-01-29 | 1440 | |||||||
| 24104 |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
쭈니비니.. | 2010-01-29 | 1709 | |||||||
| 24103 |
택배 받았는데...
|
이경화 | 2010-01-29 | 992 | |||||||
| 24102 |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
은지맘 | 2010-01-29 | 1146 | |||||||
| 24101 |
밥먹을시간..
|
이겨울님.. | 2010-01-29 | 1195 | |||||||
| 24100 |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
낙랑공주.. | 2010-01-29 | 1122 | |||||||
| 24099 |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
자연 | 2010-01-29 | 1932 | |||||||
| 24098 |
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
이경화 | 2010-01-29 | 1045 | |||||||
| 24097 |
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
꼬야 | 2010-01-29 | 884 | |||||||
| 24096 |
몰상식한 그....
|
션~ | 2010-01-29 | 1015 | |||||||
| 24095 |
주름개선 음식 잘먹어도 효과적이다.
|
에너지 | 2010-01-29 | 1582 | |||||||
| 24094 |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만난 추억의 옛날 인형들
|
현이 | 2010-01-29 | 1389 | |||||||
| 24093 |
방학의 끝
|
쿨한여자.. | 2010-01-29 | 963 | |||||||
| 24092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
밥상차리.. | 2010-01-29 | 1470 | |||||||
| 24091 |
화창한 아침입니다^^*
|
뽀샤시 | 2010-01-29 | 901 | |||||||
| 24090 |
예니네 이야기~ (삼겹살구이)ㅋ
|
션~ | 2010-01-29 | 992 | |||||||
| 24089 |
오늘은 노래교실 가요
|
teresung.. | 2010-01-29 | 901 | |||||||
| 24088 |
잠이 부족해..
|
이겨울님.. | 2010-01-29 | 848 | |||||||
꼬야
아이가 혼자였을때는 제일이였다가 동생이 생기면 왠지 모를 서운함..
관심 밖에 있다는걸 느끼는 순간, 어리광도 투정도 많이 늘더라구요..ㅎㅎ
전 두 녀석 눈높이 선생님 학습지만 하고 있어요..!!
너무 학습에 스트레스 안 주려고요... 공부 스트레스는 학교에서만... 지금은 아이들처럼
해맑고 신나게 뛰어 놀게 하고 싶어요
답글
뽀샤시
그렇군요~~
잘 됐네요^^*
답글
자연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거 중용하다고 생각해요.
좋은것 잘 찾아셨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