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을 보다가 눈이 붓도록 울어버렸습니다..
세상에는 참 아픈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중 누군가가 아프다는건 상상만으로도 힘이드는 일인데 그걸 겪고 잇는 사람들이 세상에 참 많다는걸 다시금 느낍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어떤말조처 해주지 못할정도로 막막할것 같은기분...
빽가씨가 건강을 되찾을수 있었으면하는...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덜 아프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지금 이순간 누군가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다면 희망을 잃지마시고 힘내시라고...
정말 간절히 바라고 바래봅니다..
저도 주위에 아픈 분이 한분 계시는데 그로인해 마음이 많이 아프고 지금도 생각할때면 가슴이 아픕니다..하지만 아픈사람에게 울어주는것보다 좋은건 힘내라고..희망을 가지라고 얘기해주는게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힘이 될테지만 우리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이세상에 모든 아픔을 간직한 많은 사람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자 오늘은 기도를 많이 하고 자야겠습니다...
건강한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큰 행복인지..아프지 않을때는 자꾸 잊게되는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잃기쉬운 건강을 우리모두 건강할때 지키도록 하자구요...
눈물이 너무 많이나서 화면도 뿌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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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저도 어제 드라마 보고 일찍 잠이 들어 못 봤네요..ㅎㅎ
제가 다 맘이 울쩍해 지네요.!!
어여 빽가씨의 건강이 좋아지면 좋겠네요
답글
은지맘
뽀샤시
그러게요...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건강인 것 같습니다~~
답글
은지맘
자연
어제 저가 머리 아파서 일찍 잤어 보기 못했어요.
빽가씨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답글
은지맘
ㅁ궁화
빽가씨....많이 좋아져...다음달엔가...
정상 활동할수 잇다고 하드만요
마음이 아파..눈이 붓도록..그랫군요
답글
은지맘
수술해야한다는데 위험하다고 들엇거든요...
뇌종양이 정말 어려운 수술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