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입학 연령이 점점 어려지네요
취업하는 여성이 점점 많아 지는 것이겠지요
아가들 안스럽지만 엄마들의 심정이 더욱더 안타깝습니다
대신 아가를 맡아 보육하는 선생님들이 사랑으로 아가들 을 보살펴 준다면
일하는 엄마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수 있겠지요
0세부터 24개월까지 가 아기들의 뇌발달이 성인의 80%가 만들어 진다고 하니
더욱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 어린이집 입학연령이 점점... |
|---|
어린이집 입학 연령이 점점 어려지네요
취업하는 여성이 점점 많아 지는 것이겠지요
아가들 안스럽지만 엄마들의 심정이 더욱더 안타깝습니다
대신 아가를 맡아 보육하는 선생님들이 사랑으로 아가들 을 보살펴 준다면
일하는 엄마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수 있겠지요
0세부터 24개월까지 가 아기들의 뇌발달이 성인의 80%가 만들어 진다고 하니
더욱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063 |
오늘 날씨가 좋아요
|
자연 | 2010-01-28 | 1130 | |||||||
| 24062 |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
현이 | 2010-01-28 | 1088 | |||||||
| 24061 |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
꼬야 | 2010-01-28 | 1095 | |||||||
| 24060 |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
션~ | 2010-01-28 | 1380 | |||||||
| 24059 |
망신살이 뻗칠 뻔.
|
밥상차리.. | 2010-01-28 | 1889 | |||||||
| 24058 |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
이겨울님.. | 2010-01-28 | 1041 | |||||||
| 24057 |
잠든 아들을 보며..............
|
누봉이 | 2010-01-28 | 1887 | |||||||
| 24056 |
넘 늦게자여...
|
황혜영 | 2010-01-28 | 1246 | |||||||
| 24055 |
언니 옷장정리 돕고 자려구용
|
은지맘 | 2010-01-28 | 1327 | |||||||
| 24054 |
안녕히 주무세요
|
자연 | 2010-01-28 | 1321 | |||||||
| 24053 |
찜질방 가고 싶어요
|
민냥 | 2010-01-27 | 1205 | |||||||
| 24052 |
보온도시락 질렀네요
|
이경화 | 2010-01-27 | 1242 | |||||||
| 24051 |
눈 구경하고 있어요^^;
|
뽀샤시 | 2010-01-27 | 995 | |||||||
| 24050 |
너무 럭셔리했던 수원 씨네파크 웨딩홀에서 결혼합니다^^
|
공주 | 2010-01-27 | 1960 | |||||||
| 24049 |
|
현대캐피.. | 2010-01-27 | 581 | |||||||
| 24048 |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
꼬야 | 2010-01-27 | 1319 | |||||||
| 24047 |
케케케~저 또 맛난거 먹고왔어용...
|
은지맘 | 2010-01-27 | 1454 | |||||||
| 24046 |
눈에서 비로
|
민냥 | 2010-01-27 | 1453 | |||||||
| 24045 |
목욕후 비맞고...
|
은지맘 | 2010-01-27 | 1355 | |||||||
| 24044 |
말... 말...
|
션~ | 2010-01-27 | 1283 | |||||||
| 24043 |
드디어 주문한 책이 왔어요
|
꼬야 | 2010-01-27 | 1101 | |||||||
| 24042 |
피봤네요
|
이경화 | 2010-01-27 | 1005 | |||||||
| 24041 |
흐미... 비가 오길 바랬건만...
|
뽀샤시 | 2010-01-27 | 996 | |||||||
| 24040 |
의정부에 지금 눈이 펄펄~~~옵니다.
|
낙랑공주.. | 2010-01-27 | 1173 | |||||||
| 24039 |
예니네 이야기~ (카드) *^^*
|
션~ | 2010-01-27 | 1175 | |||||||
| 24038 |
어두컴컴해요
|
뽀샤시 | 2010-01-27 | 1040 | |||||||
| 24037 |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
꼬야 | 2010-01-27 | 1185 | |||||||
| 24036 |
날씨가 어떤가요?
|
이겨울님.. | 2010-01-27 | 1084 | |||||||
| 24035 |
증여세 신고,납부 안내서~
|
이경화 | 2010-01-27 | 1266 | |||||||
| 24034 |
우리집에 김치냉장고 생겼어요^^
|
자연 | 2010-01-27 | 1893 | |||||||
| 24033 |
점심..맛나게..
|
이겨울님.. | 2010-01-27 | 1093 | |||||||
은지맘
그러게요..우리아이의 뇌가 다 발달햇겠네용...^^
제가 잘키우고 있는건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용...
답글
꼬야
정말 그래요...
저도 아이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
집에 귀가해서 욕 배우고 자매끼리 싸우고 하면 속상해요
답글
뽀샤시
맞아요~~
어떤 어린이집이냐보다는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답글
ㅁ궁화
아기를 보살피는 샘들...
특히나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잘 보살피겟지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