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서방이 좋아라하는 무나물이랑 고사리 나물 볶았어요^^*
저는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비벼 먹었어요~~~
요즘 무가 엄청 달고 맛있더라구요~~
무는 다른 채소에 비해서 많이 저렴한 편이니
자주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한마당님들~~ 저녁시간도 즐겁고 잼나게 보내세요~~~ㅎㅎ
| 나물 볶아 먹었어요^^* |
|---|
저희 서방이 좋아라하는 무나물이랑 고사리 나물 볶았어요^^*
저는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비벼 먹었어요~~~
요즘 무가 엄청 달고 맛있더라구요~~
무는 다른 채소에 비해서 많이 저렴한 편이니
자주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한마당님들~~ 저녁시간도 즐겁고 잼나게 보내세요~~~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087 |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
힘들어~ | 2010-01-29 | 914 | |||||||
| 24086 |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
은지맘 | 2010-01-29 | 834 | |||||||
| 24085 |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
소리쳐 | 2010-01-28 | 802 | |||||||
| 24084 |
좋은하루였어요?
|
자연 | 2010-01-28 | 813 | |||||||
| 24083 |
일찍 마감 합니당.^^
|
이경화 | 2010-01-28 | 1126 | |||||||
| 24082 |
늦은 저녁을 먹고~
|
은지맘 | 2010-01-28 | 911 | |||||||
| 24081 |
저녁 메뉴는 카레
|
teresung.. | 2010-01-28 | 1067 | |||||||
| 24080 |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
꼬야 | 2010-01-28 | 2245 | |||||||
| 24079 |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
션~ | 2010-01-28 | 784 | |||||||
| 24078 |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
쏙이♡ | 2010-01-28 | 892 | |||||||
| 24077 |
좀 화가납니다..
|
은지맘 | 2010-01-28 | 1057 | |||||||
| 24076 |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
낙랑공주.. | 2010-01-28 | 974 | |||||||
| 24075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
주현맘~^.. | 2010-01-28 | 879 | |||||||
| 24074 |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
민냥 | 2010-01-28 | 1476 | |||||||
| 24073 |
속이 다 후련하네요!
|
이경화 | 2010-01-28 | 1104 | |||||||
| 24072 |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
꼬야 | 2010-01-28 | 1121 | |||||||
| 24071 |
몸이 천근 만근~
|
이경화 | 2010-01-28 | 1169 | |||||||
| 24070 |
집
|
배해순 | 2010-01-28 | 957 | |||||||
| 24069 |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
wonder | 2010-01-28 | 1416 | |||||||
| 24068 |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
뽀샤시 | 2010-01-28 | 1413 | |||||||
| 24067 |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
꼬야 | 2010-01-28 | 1174 | |||||||
| 24066 |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
송죽 | 2010-01-28 | 1626 | |||||||
| 24065 |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
션~ | 2010-01-28 | 1062 | |||||||
| 24064 |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 Harry | 2010-01-28 | 1174 | |||||||
| 24063 |
오늘 날씨가 좋아요
|
자연 | 2010-01-28 | 1136 | |||||||
| 24062 |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
현이 | 2010-01-28 | 1094 | |||||||
| 24061 |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
꼬야 | 2010-01-28 | 1105 | |||||||
| 24060 |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
션~ | 2010-01-28 | 1385 | |||||||
| 24059 |
망신살이 뻗칠 뻔.
|
밥상차리.. | 2010-01-28 | 1896 | |||||||
| 24058 |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
이겨울님.. | 2010-01-28 | 1053 | |||||||
| 24057 |
잠든 아들을 보며..............
|
누봉이 | 2010-01-28 | 1897 | |||||||
은지맘
고사리나물 너무 좋아하는데 보는순간 비빔밥 해먹고싶어졌어용...
낼 친정가는데 엄니한테 해달라고 해야하나?전 아직은 나물에 솜씨가 부족해서리..^^
답글
뽀샤시
저도 고사리 나물은 맛나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냥 참기름이랑 간장 맛으로 먹어요^^;;
꼬야
뽀샤시 언니 요리솜씨 너무 좋으시다.
대체 못하는게 뭐에요?
저 언니한테 한달만 살림 좀 배우러 가야 겠어요
답글
뽀샤시
흐흐흐
그냥 대충 대충 만들어 먹는답니다^^;
teresung
네 요즘 무가 넘 달고 맛이 좋지요
달아요 달아
무나물 ....고사리 나물
침 넘어감니다
우리도 내일 무나물 해서 먹어야 겟어요..
답글
뽀샤시
네~
무는 다른 채소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