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집안에 먼지가 너무너무 많네요..
울아들이 너무 뛰어 다녀서 그런지.
먼지가 더더..많은것 같아요..
청소를 해도해도 먼지는 왜이렇게 많이..
쌓이는지...ㅡㅡ""
대청소를 하고..싶은데...난중에 해야 겠죠~~
| 청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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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집안에 먼지가 너무너무 많네요..
울아들이 너무 뛰어 다녀서 그런지.
먼지가 더더..많은것 같아요..
청소를 해도해도 먼지는 왜이렇게 많이..
쌓이는지...ㅡㅡ""
대청소를 하고..싶은데...난중에 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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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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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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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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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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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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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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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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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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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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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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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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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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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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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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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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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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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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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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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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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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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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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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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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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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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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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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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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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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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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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3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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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살이 뻗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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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8 | 1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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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 변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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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8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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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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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자연
답글
꼬야
아이들 있는 집은 걸레를 하루종일 가지고 다녀도 힘든거 같아요..!!
전 저녁에 한번씩 청소해요..!!
주말에는 남편이 스팀으로 대청소 하고요..
애들이 둘이라 청소해도 따라 다니며 어질러 표도 안 나요
답글
뽀샤시
저는 오전에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끝냈답니다~~
먼지내는 사람이 저 밖에 없으니..
아직은 깨끗해요^^*ㅋ~
답글
은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