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점 먹으러갑니당~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6 12:19

조회수 1,0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아이 이제사 일어나 주시네용...

아침을 먹으려다 아이가 일어나면 같이 먹으려고 기다렸거든요...

제가 같이 안먹으면 우리아이 잘 안먹어서 일어길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편이랍니당..

오늘 아침은 새콤한 미역초무침과 달래냉동해놓았던것 넣어서 구수한 된장찌게 끓였어요...

맛나게 먹고 아이랑 마트에좀 갔다오려구요...은행일도 봐야하고 할일이 태산같습니당..^^

ㅋㅋ그래도 즐거운건~~

오늘이 월급날이기 때문입죠!!^^

우리남편 한달동안 정말 너무 애쓴 보람이 있는 오늘이 헤헤..너무 좋습니당..

물론 카드값 관리비 내고나면 뭐 나믄ㄴ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건 어쩔수 없네용..

여러분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 이따뵈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57   잠든 아들을 보며.............. 3 누봉이2010-01-281891
24056   넘 늦게자여... 4 황혜영2010-01-281253
24055   언니 옷장정리 돕고 자려구용 6 은지맘2010-01-281333
24054   안녕히 주무세요 4 자연2010-01-281325
24053   찜질방 가고 싶어요 3 민냥2010-01-271216
24052   보온도시락 질렀네요 5 이경화2010-01-271248
24051   눈 구경하고 있어요^^; 6 뽀샤시2010-01-271000
24050   너무 럭셔리했던 수원 씨네파크 웨딩홀에서 결혼합니다^^ 4 공주2010-01-271967
24049   article is deleted 현대캐피..2010-01-27587
24048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10 꼬야2010-01-271327
24047   케케케~저 또 맛난거 먹고왔어용... 10 은지맘2010-01-271461
24046   눈에서 비로 6 민냥2010-01-271461
24045   목욕후 비맞고... 10 은지맘2010-01-271359
24044   말... 말... 5 션~2010-01-271292
24043   드디어 주문한 책이 왔어요 12 꼬야2010-01-271104
24042   피봤네요 5 이경화2010-01-271013
24041   흐미... 비가 오길 바랬건만... 8 뽀샤시2010-01-271002
24040   의정부에 지금 눈이 펄펄~~~옵니다. 7 낙랑공주..2010-01-271178
24039   예니네 이야기~ (카드) *^^* 3 션~2010-01-271179
24038   어두컴컴해요 7 뽀샤시2010-01-271047
24037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8 꼬야2010-01-271194
24036   날씨가 어떤가요? 4 이겨울님..2010-01-271089
24035   증여세 신고,납부 안내서~ 4 이경화2010-01-271273
24034   우리집에 김치냉장고 생겼어요^^ 14 자연2010-01-271899
24033   점심..맛나게.. 5 이겨울님..2010-01-271100
24032   양털부츠 자랑해요. 7 낙랑공주..2010-01-271062
24031   아침,점심설거지~ 4 이경화2010-01-271180
24030   밥 먹는데, 웃겨서 글 올려요.. 4 꼬야2010-01-271125
24029   딸이 만든 미니도너츠 4 쿨한여자..2010-01-271126
24028   눈이 충혈됐어요... 5 뽀샤시2010-01-271551
24027   벌써...1월마지막 수요일.. 4 이겨울님..2010-01-2710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