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점 먹으러갑니당~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6 12:19

조회수 1,0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아이 이제사 일어나 주시네용...

아침을 먹으려다 아이가 일어나면 같이 먹으려고 기다렸거든요...

제가 같이 안먹으면 우리아이 잘 안먹어서 일어길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편이랍니당..

오늘 아침은 새콤한 미역초무침과 달래냉동해놓았던것 넣어서 구수한 된장찌게 끓였어요...

맛나게 먹고 아이랑 마트에좀 갔다오려구요...은행일도 봐야하고 할일이 태산같습니당..^^

ㅋㅋ그래도 즐거운건~~

오늘이 월급날이기 때문입죠!!^^

우리남편 한달동안 정말 너무 애쓴 보람이 있는 오늘이 헤헤..너무 좋습니당..

물론 카드값 관리비 내고나면 뭐 나믄ㄴ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건 어쩔수 없네용..

여러분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 이따뵈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44   말... 말... 5 션~2010-01-271268
24043   드디어 주문한 책이 왔어요 12 꼬야2010-01-271092
24042   피봤네요 5 이경화2010-01-27994
24041   흐미... 비가 오길 바랬건만... 8 뽀샤시2010-01-27983
24040   의정부에 지금 눈이 펄펄~~~옵니다. 7 낙랑공주..2010-01-271158
24039   예니네 이야기~ (카드) *^^* 3 션~2010-01-271166
24038   어두컴컴해요 7 뽀샤시2010-01-271030
24037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8 꼬야2010-01-271173
24036   날씨가 어떤가요? 4 이겨울님..2010-01-271069
24035   증여세 신고,납부 안내서~ 4 이경화2010-01-271250
24034   우리집에 김치냉장고 생겼어요^^ 14 자연2010-01-271885
24033   점심..맛나게.. 5 이겨울님..2010-01-271082
24032   양털부츠 자랑해요. 7 낙랑공주..2010-01-271041
24031   아침,점심설거지~ 4 이경화2010-01-271156
24030   밥 먹는데, 웃겨서 글 올려요.. 4 꼬야2010-01-271105
24029   딸이 만든 미니도너츠 4 쿨한여자..2010-01-271108
24028   눈이 충혈됐어요... 5 뽀샤시2010-01-271529
24027   벌써...1월마지막 수요일.. 4 이겨울님..2010-01-27999
24026   곶감 1개 2만 9500원 6 꼬야2010-01-271062
24025   도시락 배달을 하는 총각 4 낙랑공주..2010-01-272000
24024   의사가운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여의사 3 빠리2010-01-271358
24023   어떻게 도움면 좋을까요? 6 자연2010-01-271310
24022   우리 아이의 교육법 ^^ 3 하얀천사..2010-01-27978
    저도 한 번 베스트맘 사이트에서 살펴 봐야겠네요^^ 서연맘2010-01-27903
24021   예니네 이야기~ (워킹맘) 2 션~2010-01-271041
24020   오후에 비가 내려요 6 자연2010-01-271137
24019   중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중국어 교육 3 로마대디..2010-01-271326
24018   눈이 팅팅 부었네요.. 8 은지맘2010-01-271093
24017   어린이집 입학연령이 점점... 4 찔레꽃2010-01-261445
24016   아이 간식만들어 같이 먹어용~ 6 은지맘2010-01-261314
24015   진빨강 보러 가야 겠어요..!! 4 꼬야2010-01-269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