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울 아들을..데리고 주무셨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26 09:52

조회수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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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참 한가하네요..

아들눔이.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하면서

아빠 오셨을때 할아버지 집..가야 한다고

하도 때를 쓰는 바람에

어제 데리고 가셨다가가..

같이 잔다고 해서...

아침에 무지하게..조용하네요..ㅎㅎㅎ

울 아빠만 힘드시겠어요..

울아들만 왔다가면..집안이..초토화가 됀다고 하시던뎅...

가고나면 치우는데만 하루종일 걸린다고? 표현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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