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참 한가하네요..
아들눔이.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하면서
아빠 오셨을때 할아버지 집..가야 한다고
하도 때를 쓰는 바람에
어제 데리고 가셨다가가..
같이 잔다고 해서...
아침에 무지하게..조용하네요..ㅎㅎㅎ
울 아빠만 힘드시겠어요..
울아들만 왔다가면..집안이..초토화가 됀다고 하시던뎅...
가고나면 치우는데만 하루종일 걸린다고? 표현하시더라고요..
| 아빠가 울 아들을..데리고 주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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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참 한가하네요..
아들눔이.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하면서
아빠 오셨을때 할아버지 집..가야 한다고
하도 때를 쓰는 바람에
어제 데리고 가셨다가가..
같이 잔다고 해서...
아침에 무지하게..조용하네요..ㅎㅎㅎ
울 아빠만 힘드시겠어요..
울아들만 왔다가면..집안이..초토화가 됀다고 하시던뎅...
가고나면 치우는데만 하루종일 걸린다고? 표현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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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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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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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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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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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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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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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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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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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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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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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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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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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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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8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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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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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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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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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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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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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28 | 8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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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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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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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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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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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28 | 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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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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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1-28 | 14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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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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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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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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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근 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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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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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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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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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1-28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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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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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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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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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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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8 | 16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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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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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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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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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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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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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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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8 |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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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8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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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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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뽀샤시
친정아버님이 많이 도와주시네요~~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꼬야
어버님이 손자와 함께 주무신게 무척 즐거우셨나 봅니다.
아이들이 어지른거 치우면서도 아마 힘드신거 모르실꺼에요..ㅎㅎ
답글
자연
답글